한혜진, '갑질 논란' 의식했나… "내가 이렇게 만든 거 아냐" 작성일 01-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7bhVB3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15827ab320a29eb7d67ae439baf62bc41b189d1499252260d41194e2d109d" dmcf-pid="pHMJ3od8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12227514aidf.jpg" data-org-width="640" dmcf-mid="363umBUZ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12227514ai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b8da23a3671e6344bf8d34f0e54ba6793a61b86ba6ef101ddbdcf3485be4b1" dmcf-pid="UXRi0gJ6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한혜진이 혹시 모를 갑질 논란에 철저히 방어했다.</p> <p contents-hash="cbd51f40d91fc914f7b958468df27267787a6b3d974d85de07595eaa7943ba7c" dmcf-pid="uZenpaiPmb"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27년 차 패션모델 목의 현주소'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71dc96098b81eeabed017ca3e5a1c6c568d45e4d8f5d5efc010ac5e8681120b" dmcf-pid="75dLUNnQmB"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목 통증을 호소하며 정형외과를 찾았고 "지난번 목이 안 돌아가서 주사 맞고 괜찮아졌는데 자세때문에 다시 안 좋아졌다. 밤에 자는 게 너무 힘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머리 전체에 통증이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8a9976425d4fe7aec36367170be846100a09082c4bd606c47e1aa81dd3dbe15" dmcf-pid="z1JoujLxsq" dmcf-ptype="general">간단한 진료 후 의사는 "목이 역 커브형이다. 다행인 건 신경 구멍 자체는 좁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손 저림이 심할 것 같지는 않다"며 "목 디스크로 진행되면 손 저림도 심해진다. 신경이 어느 정도 눌리냐에 따라 신경차단술주사 치료를 하거나 수술하는 경우도 있다. 목이 좀 길기 때문에 거북목이 잘 오는 스타일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84133238da8193216ee0a8c043ad2cbab79c673c46de5476d5b1ee4014fe339" dmcf-pid="qtig7AoMwz"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 목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비교하기 위해 28세 담당 PD도 진료를 받았다. 한혜진은 PD의 검사 결과에 경악, 한혜진보다 더 심각한 역커브형에 놀랐다. 의사도 "목이 아프지 않았냐. 휴대폰 많이 보지 말라"며 "요즘은 어릴 때부터 휴대폰을 봐서 고등학생 때부터 목 디스크가 온다"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25b6ca9a6112b453ee04f9662325a31b4c9886b286ed4e22ca97e97fcb5d90b6" dmcf-pid="BFnazcgRI7"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PD와 진료실 밖에서 대화하며 구독자들을 향해 "우리 회사에 온 지 두 달밖에 안 됐다. 여러분 오해하지 말아달라. 우리 PD님 내가 이렇게 만든 게 아니다"고 손사래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6개 국어’ 손태진 母 “싱가포르 韓·中·美 학교 모두 진학시켜” (편스토랑) 01-16 다음 김태훈, 친형 김태우 언급 “형은 父와 대립하며 연기 준비” (전현무계획3)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