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37분 만에 인도오픈 4강 진출 확정 작성일 01-1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6/NISI20260111_0000914925_web_20260111163056_20260116212818247.jpg" alt="" /><em class="img_desc">[쿠알라룸프르=AP/뉴시스] 황준선 기자 = 배드민턴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을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01.11. hwang@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배드민턴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BWF) 인도오픈(슈퍼 750) 4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6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6위·인도네시아)와의 대회 8강에서 2-0(21-16 21-8) 완승을 거뒀다.<br><br>경기 시작 37분 만에 승리를 거두면서 28연승을 달렸다.<br><br>아울러 와르다니와의 통산 전적 8전 전승을 이어갔다.<br><br>안세영은 준결승에서 랏차녹 인타논(8위·태국)과 격돌한다.<br><br>안세영은 1게임 초반 상대에게 5점을 연달라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치는 듯했으나, 첫 득점에 성공한 뒤 7-7 동점을 만들었다.<br><br>흐름을 뒤집은 그는 꾸준히 점수를 쌓으면서 게임 포인트를 획득했다.<br><br>2게임에선 보다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쳤고, 13점 차의 압도적인 저력을 자랑했다.<br><br>여자복식 8강에선 백하나-이소희가 쉬야칭-쑹웨센(이상 대만) 조를 2-0(21-19 21-9)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정나은-이연우 조는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에 0-2(10-21 11-21)로 져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문정희, 무적의 채소 소스 레시피 01-16 다음 올림픽 직전 프리 프로그램 전격 수정…차준환 '승부수'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