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발표' 개코X김수미, 남남이어도 'SNS 사진' 그대로 '눈길' [핫피플] 작성일 01-1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FILZWI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f2e1382e6693f98f784228787e8859032be79e8ab6039855b30b19fa5ff8e" dmcf-pid="bP8FC2qF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3244531uwhq.jpg" data-org-width="530" dmcf-mid="qJR7yPV7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3244531uw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e33534bd3604feacc45fec505d0a80fc4216e7beea50576afc857074e57397" dmcf-pid="KQ63hVB3S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전 아내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김수미가 이혼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SNS 행보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c767fb39ede35feddb058eee0570fb9b1c19f8244d32cb39f28bf610f728d1c" dmcf-pid="9xP0lfb0va" dmcf-ptype="general">김수미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한다”며 “지난해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6c883cae0fc7349b83b0bd7585a1c02c8cdef3a5a4df8eecadafd214534887" dmcf-pid="2MQpS4KpWg"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며 공동 양육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고,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c90fc9d44d1de479bc344ea6057e78d2026b68c160b926cce294c033bbe0bcf" dmcf-pid="VRxUv89UTo" dmcf-ptype="general">앞서 2026년 1월, 개코 역시 SNS를 통해 이혼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부모로서의 공동 양육 책임은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580f17652559a667a9b25e33c5bf78cb6f9d7af6c42de6df253d246ecd620de" dmcf-pid="feMuT62ul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수미가 SNS에 개코와 함께했던 과거 사진들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미움이나 감정 싸움으로 끝난 이혼이 아니라는 게 느껴진다”, “아이들을 생각한 성숙한 선택 같다”, “관계를 정리해도 추억까지 지우지 않은 태도가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5f8cb8a3ca472e8e773330bb632023931c14971fa2986ff7b27085e769dac47" dmcf-pid="4dR7yPV7Wn" dmcf-ptype="general">반면 “사적인 선택인 만큼 과도한 해석은 자제해야 한다”, “사진 유지 여부로 의미를 부여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77111bf1ae7900d085d38cff502a5f7f5de12ac18f09ea7ac60bb8c9fda3dd7" dmcf-pid="8JezWQfzSi"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미는 결혼 이후 육아에 전념하다 화장품 사업에 도전해 성공을 거두며 사업가로 자리 잡았고, 개코 역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이혼 이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을 함께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조용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e4e48486cf4b44a1eb647b8ec40f45592165623f92b4ed5140f62f8a74393f5" dmcf-pid="6sreqkaevJ"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중 무릎 꿇었다…'하트시그널4' 김지영, 눈에서 꿀 떨어지는 프로포즈 현장 01-16 다음 15년을 함께한 이름…이효리·이상순, 구아나와의 마지막 인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