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100억대 사기 혐의 피소? 고소장 받은 사실 없다”[공식] 작성일 01-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KiKwAi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546522ae5a182b5e022e0361139b885035de2b893f3ef5a927bdf8bee6eb3" dmcf-pid="G39n9rcn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회장.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213002886wuaq.jpg" data-org-width="640" dmcf-mid="WWWzWQfz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213002886wu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회장.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8188a14081d069cfb5461007a12194362df015eac8185b08ed6fb2c49f6afc" dmcf-pid="Hkl0lfb0Ho" dmcf-ptype="general"> 피아크 회장 겸 연예 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를 맡고 있는 차가원 측이 100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9ea2d1ddc860d24a1006f523055dddf606a0d25c98e94b9885c5b87cb117815" dmcf-pid="XESpS4KptL" dmcf-ptype="general">16일 원헌드레드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 및 차가원 회장은 현재까지 어떠한 고소장도 정식으로 송달받은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ba0e9848d586d2cdda94cfa04d2f5452b3ec32b7a12d7fc0cd721301821ac2" dmcf-pid="ZDvUv89U5n"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엔터테크기업 A사가 차가원 대표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7013b2f98737e90ae9a1c1798bfd222569425c1be197a6b40745171059edea5" dmcf-pid="5wTuT62u5i"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차가원 회장의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그 금액은 100억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40895b946f25309eaa2b6c08ce1c2565f8806a8384f477b7427c4bb8ffc6e8f1" dmcf-pid="1ry7yPV7X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A사의 귀책 사유로 인해 더 이상 협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이미 지난해 10월 명확히 전달했다”며 “이후 당사는 A사가 기존에 진행 중이던 타 사업 및 관련 절차를 정리하고 마무리하기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d5f238ae448928c6cad6e3b1e2b482648f4be5b71b7390e311ebd45e70ee870" dmcf-pid="tmWzWQfzZd" dmcf-ptype="general">이어 “아울러 당사는 지난해 해당 사안과 관련해 A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한 바 있으나 당시 불필요한 오해와 혼선을 야기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선제적인 고소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며 “향후 고소장이 공식적으로 접수되거나 수사 절차가 개시될 경우 당사는 정당한 권리 보호를 위해 맞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c7e582cb3d379966b51226c738751cd098360be9c777c9d4835eb791272a976" dmcf-pid="FsYqYx4q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선급금과 관련하여 어떠한 불법적 행위나 부당한 처분을 한 사실이 없으며, 회사 운영 과정에서 차가원 회장이 빅플래닛메이드, 원헌드레드, INB100에 지급한 개인 자금이 선급금으로 받은 금액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알려드린다. 이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소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42e3ae4cd2d83222da50f13cb2d32e07e67b7252617286993f495fac4e36cb" dmcf-pid="3OGBGM8BXR" dmcf-ptype="general">한편 차가원 회장은 지난 2023년 가수 MC몽과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다. 하지만 원헌드레드 측은 지난해 6월 MC몽이 업무에서 배제됐다고 알렸고, 이후 MC몽은 유학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0IHbHR6bXM"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 중1 금쪽이, 성인 포함 채팅방 집착 이유는? 오은영 박사의 진단 ('금쪽') 01-16 다음 촬영 중 무릎 꿇었다…'하트시그널4' 김지영, 눈에서 꿀 떨어지는 프로포즈 현장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