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母, 가정사 고백 “딸 잃고 태어난 子..생사 확률 50%였다” (‘편스토랑’)[종합] 작성일 01-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3PatHl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900ec51c4b4a6155e09039a44cc69e3e92bae68b4507e861b5b624bcc54e7" dmcf-pid="ygQET62u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4446447xnyc.png" data-org-width="650" dmcf-mid="64NT0gJ6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4446447xny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WaxDyPV7hA"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cfe310620c906ac1c29b1a7b484723f6b3e3f5dbf553004d60e6ec3c7d2365d" dmcf-pid="YNMwWQfzyj"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이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24d749fc9087b5186e556d4bc3335fa76c0a65446a49f875b7b052a76206c76" dmcf-pid="GjRrYx4qWN"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손태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했다.</p> <p contents-hash="92aae548e0203d972d6da512c02baf6c5577ca6481dc3a76ec04f2115373d387" dmcf-pid="HAemGM8BWa"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진 어머니는 아들과 함께 요리하던 중 “너 때문에 걱정돼서 아빠한테 밤에 말하면 아빠가 뭐라고 하시는지 아냐. ‘난 태진이가 그냥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cc4c0a00631b82ee5201cbea2f24ad2fc82ef3d77a3ee34b6d16b59ae5ef26d" dmcf-pid="XcdsHR6byg" dmcf-ptype="general">손태진의 집안에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 어머니는 “태진이와 큰애 태민이 사이에 제가 여자아이를 낳았다. 아이가 태어난 지 3일째 되던 날 저희 곁을 떠났고, 그리고 태어난 아이가 태진이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c9147a750c25ee4258479449a145984fb4d92519259e672b729c36dea68b4" dmcf-pid="ZkJOXePK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4446654wizf.jpg" data-org-width="530" dmcf-mid="P6ZViHTs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4446654wi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c76ce004e44ed9dfc2a8d294fe2df925d2780a3b325d4f7d0ca9ec05e4c8ec" dmcf-pid="5EiIZdQ9TL" dmcf-ptype="general">이어 “태진이가 태어났을 때 둘째보다 더 상태가 위험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숨을 쉴 수 있게 폐기능이 열려야 한다고 한다. 배 안에 있을 때는 건강했는데 태어나서 아이가 숨을 잘 못 쉬는 거다”라며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77484dfb4f54ad9c332c33502c603d18b1bec5fd7f4c2a3379149b369887a25" dmcf-pid="1DnC5Jx2hn" dmcf-ptype="general">손태진 어머니는 “사실 정말 의사선생님은 죽느냐 사느냐의 50% 확률이라고 하셨다. 위험하고 어려운 시간이었다. 둘째를 똑같이 잃어서 이 아이도 그렇게 되면 어떡할까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1b6809f22883d9081dcc884f243dbb24ef7a91a40e1f4eb76f791382412428" dmcf-pid="twLh1iMVTi"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손태진은 “인큐베이터에서 2주 있는 시간동안 아버지는 곁을 떠나지 않고 멀리서 지켜보셨다고 하더라. 그만큼 저를 귀하게 키우셨다”라며 부모님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15db93a41f3500db8e32df93f0f327894edde230a28fc1ca0fbff18521d4a" dmcf-pid="FHI3VsEo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4446814vlvu.jpg" data-org-width="530" dmcf-mid="QenC5Jx2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214446814vl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8c764308a4220c20b75242efbf22dd0a2505f790f6d4240cdb5ec1f1367aa3" dmcf-pid="3XC0fODgWd" dmcf-ptype="general">한편, 손태진 어머니는 서울대 성악과를 보낸 남다른 교육법을 공개했다. 어머니는 “영어도 중요하지만 중국어 가르치고 싶은 마음에 중국어 학교를 보냈다. 또 영어, 중국어를 잘해야 하지만 한국어도 잘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국어 학교도 보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7ec93c008778b7a3a5342e3593b57a65e866ff09234ea7afa4fa99ee7966b9" dmcf-pid="0Zhp4Iwah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손태진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현명한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어머니는 “미국 학교는 음악 시간에 조금 뛰어난 아이들을 무대 앞에서 리드하는 싱어즈 그룹을 선발하는데 태진이가 싱어즈에 들어갔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 미국 국가를 혼자 무반주로 불렀다”라고 자랑스러워 했다.</p> <p contents-hash="47d7898e6c3002425e2b4b716e237a4ea96a2398f5e4806df95a88ff14428707" dmcf-pid="p5lU8CrNTR"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불렀는데 태진이가 거기서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태진이는 음악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프랑스 대학을 포기하고 한국에서 공부해 보자고 했다. 저랑 같이 와서 서울대 성악과에 입학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손태진은 “제 인생이 바뀌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U1Su6hmjSM"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6e37bb9f55e0cbf87011c9a2a0eb2d6a841f7aa99f3f01d58989f0cd505ccc3" dmcf-pid="utv7PlsAvx" dmcf-ptype="general">[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말엔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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