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생존 확률 50% 위험천만했던 시절..부모님께 맞고 자랐다" 충격 고백[편스토랑][★밤TView] 작성일 01-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C3rqpXCz">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Hhh0mBUZT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32492e50f535980f7a774a3ca192e768cb0a1cb4265eec5f716b3e998f007" dmcf-pid="Xllpsbu5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220144282fccz.jpg" data-org-width="561" dmcf-mid="WERhdYSr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220144282fc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69662ec1db751be8578a98d07f52b063a01928f1d289296e5c3fd310bd7418" dmcf-pid="ZSSUOK71lU" dmcf-ptype="general"> 가수 손태진이 목숨이 위태로웠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8a220a5f6d4d2afb83945a178f128f70661064e63740f0680e64f6c494921a43" dmcf-pid="5vvuI9ztyp"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자 '팬텀 싱어' 초대 우승자인 가수 손태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f0e0ae42bdca9e32cf11ed0209fef83301b73d6fbf0c6cd72d4abe766188245" dmcf-pid="1TT7C2qFh0"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진은 '요리 고수' 어머니와 함께 소울푸드이자 최애 집밥 메뉴인 칠리크랩을 선보였다. 그의 어머니는 한식, 일식, 중식, 동남아식까지 못 하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요리 실력이 출중하다고. </p> <p contents-hash="1cc857f6663d49518c47991b2722bae944b007e80791b064412d8ef87ed05b3f" dmcf-pid="tyyzhVB3T3" dmcf-ptype="general">손태진의 어머니는 요리가 서툰 아들에게 "너무 잘한다"라고 폭풍 칭찬을 연발하며 "엄마한테 너무 행복한 시간이다"라고 미소 지었다. 그는 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너희 아빠는 태진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8ef5cf53f0f58f3fe6e3a35c280de14cc00c597f57bed6766bf73005753e6" dmcf-pid="FrrZcp1y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220145552stvq.jpg" data-org-width="561" dmcf-mid="YOT7C2qF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220145552st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80cd107ae688eae7a7ff495774ec2dd5c52239bdacd46a8466847bb0f17c4d" dmcf-pid="3mm5kUtWvt" dmcf-ptype="general"> 손태진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태진이 위로 여자아이를 낳았었는데 3일 만에 저희 곁을 떠났다. 태진이가 태어났을 때 상태가 더 위험했다. 배 안에 있을 땐 건강했는데 태어나서 숨을 잘 못 쉬었다. 의사 선생님은 죽느냐 사느냐 50%의 확률이라고 했다"라고 위험천만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d5b8cb346f42de9ff1f90bd9984c51bd1eefb584985cbc3bda4314578055a157" dmcf-pid="0ss1EuFYS1" dmcf-ptype="general">그는 "둘째를 똑같이 잃었기 때문에 이 아이도 그렇게 되면 어떡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 곁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럽고 남편 얘기로는 숨만 쉬어도 고맙다고 한다"라고 눈물을 글썽였다. </p> <p contents-hash="8a8fcbc1082d637ab1a1727b04c99f020fb249d6c35a0705bc24d7fdfc39f879" dmcf-pid="pOOtD73Gy5"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손태진은 "제가 인큐베이터에 있는 2주 동안 아버지가 제 곁을 떠나지 않으셨다고 한다. 그만큼 저를 귀하게 키워주셨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8bb0a538ab46048c23677d12606952a440efb97749a294f155420d7945c7059" dmcf-pid="UIIFwz0HW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손태진은 어린 시절 부모님께 호되게 혼난 경험을 떠올리며 "아버지한테 엎드려뻗쳐를 많이 받았다. 어머니도 구둣주걱 많이 부러뜨리셨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2b5d3515d1897352ccd381ce422d8bf9468b83cb2a7c790c64f5da178dcf4048" dmcf-pid="uCC3rqpXvX" dmcf-ptype="general">이에 손태진 어머니는 "이케아 구둣주걱이다. 좀 판판하고 다치지 않고, 소리는 좀 크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7hh0mBUZhH"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출시... 한정판 패키지로 팬심 겨냥 01-16 다음 '흑백2' 대세 임성근, '학폭 의혹'에 정면 반박 "학교를 안 다녀" ('임짱tv')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