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장 안 받았다" 차가원 회장 '100억 사기혐의 피소' 반박 작성일 01-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t7XePK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2d51fb7ab994b00fc3e325240871291089acf13a6c9595d3bf8e4fb01aa32" dmcf-pid="55FzZdQ9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222209063dihb.jpg" data-org-width="560" dmcf-mid="XuPJfODg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222209063dih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76979fc692b8a5b7a284baabc8761609aa73f91427af08a155a9201262912d4" dmcf-pid="1B9PqkaeeA" dmcf-ptype="general"> 차가원 회장이 '100억 사기 혐의 피소' 의혹에 정면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21ec851e44c88a5ebe4bd9808f1ae410ff280d013e65f15baf6f35e21cc6e175" dmcf-pid="tb2QBENdMj"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및 차가원 회장은 현재까지 (100억 혐의에 대한) 어떠한 고소장도 정식으로 송달받은 사실이 없다"고 단언했다. </p> <p contents-hash="4d2411ba6111768b99f29fab5d02245f6dbd9b31b96317fe8da23bfb791432c1" dmcf-pid="FKVxbDjJnN"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엔터테크기업 A사가 차가원 회장을 1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차가원 대표가 소유한 빅플래닛메이드, 원헌드레드, INB100이 A사 플랫폼을 이용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IP(지적재산권)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100억원이 넘는 거액의 선급금을 받고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p> <p contents-hash="301ae9977b25a32249540a9adea36c3a9c230506bfc3835df8516c0b14c18237" dmcf-pid="39fMKwAiM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원드레드 측은 "당사는 선급금과 관련해 어떠한 불법적 행위나 부당한 처분을 한 사실이 없으며, 회사 운영 과정에서 차가원 회장이 빅플래닛메이드, 원헌드레드, INB100에 지급한 개인 자금이 선급금으로 받은 금액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알려드린다. 이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소명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8da8905387b508916b927bcec24db81866f846ba2aa834a787e8c16aa8c1fea" dmcf-pid="024R9rcneg" dmcf-ptype="general">이어 "보도에 언급된 A사와의 협업과 관련해 당사는 'A사의 귀책사유'로 인해 '더 이상 협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이미 지난해 10월 명확히 전달한 바 있다. 이후 당사는 A사가 기존에 진행 중이던 타 사업 및 관련 절차를 정리하고 마무리하기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f0a0074f550f7fe2dfef5a5b80ec4097d3d55cb803ec83eb5314bf29ee52b23" dmcf-pid="pV8e2mkLeo" dmcf-ptype="general">또 "아울러 당사는 지난해 해당 사안과 관련해 A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한 바 있으나, 당시 '불필요한 오해와 혼선을 야기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선제적인 고소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면서 "향후 고소장이 공식적으로 접수되거나 수사 절차가 개시될 경우 당사는 정당한 권리 보호를 위해 맞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12e583dabb6843ab746477e08f6670eda7aef1ab44a45c973f517927b7c95d8" dmcf-pid="Uf6dVsEoeL" dmcf-ptype="general">덧붙여 원헌드레드 측은 "본 사안과 관련해 충분한 반론권 보장 없이 이루어진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적절한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다.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와 일방적인 주장으로 인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u4PJfODgnn"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2만원짜리 블랙 드레스, 카리나는 '시크미 폭발' 김나영은 '우아 정석' 01-16 다음 TWS, 日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