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차량서 남성과 ‘부적절 행위’ 의혹에…변호사 “‘직내괴’ 성립 가능” 작성일 01-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wfJGvm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c16f582d864de8871beb1a73126efaaeaf2741148734309704875a61e1d1ff" dmcf-pid="Xj5jI9zt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223302834igcs.jpg" data-org-width="700" dmcf-mid="Gv2vtnRf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223302834ig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510078eb689995a6835fae9dae4ed8e37051b3cb976f67dd7fa6a4e35183ae" dmcf-pid="ZA1AC2qFHq"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의혹이 사실이라면 ‘직장 내 괴롭힘’이 성립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2f09c618ea15b3408de87efd1c6974c37ec331eee726b0f411bae967957f5800" dmcf-pid="5ctchVB31z" dmcf-ptype="general">강은하 변호사는 16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 X파일’에 출연해 최근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시술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 사건을 다뤘다.</p> <p contents-hash="ba12f3457e415c9627d8e76675d6cfe881f58eb4a54a66a0005fb3e0d47fec93" dmcf-pid="1kFklfb057" dmcf-ptype="general">이날 강 변호사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부당한 처우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직장 내 괴롭힘은 장소를 특정한 사무실로 한정하지 않는다. 핵심은 ‘업무와 상당한 관련성이 있느냐’, ‘사용자 또는 우위에 있는 지위가 그 관계를 이용했느냐’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b6233e047b1b05fa3f5ddcc9aa9759222c035cfee355f2bee66d3f6ad8d835b5" dmcf-pid="tE3ES4Kp1u"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 사건에서는 법적으로는 해당 행위가 업무상 필요성을 벗어난 것이었는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강제로 겪게 했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정신적 고통이나 근무 환경의 악화가 발생했는지가 함께 판단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d3a16db727ffc02820a6f59cccc883cb7586356175057c04c3042511aeddea" dmcf-pid="FD0Dv89UZU" dmcf-ptype="general">또 강 변호사는 “차량도 업무 공간의 연장으로 볼 수 있으므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강제했거나 정신적 고통을 줬다면 직장 내 괴롭힘이 성립 가능하다”면서도 이를 입증할 책임은 전 매니저 측에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e02da45ca7efaff511a223b4b6feaf9b674f80d1afad9aca4ba08be0de0f05d" dmcf-pid="3wpwT62uGp"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 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586be2c4f966686d1d056f0032f85acb99146eaa11e5a6035040ea6a81e22b22" dmcf-pid="0hbhZdQ950" dmcf-ptype="general">이들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특정 행위를 했다”며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7929175eebbbd83faae76130e1f6725010345e120e7334f11e773bf1be9f9f8" dmcf-pid="plKl5Jx253" dmcf-ptype="general">아울러 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동안 ‘갑질 피해’를 당했다며 특수상해와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발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난달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같은 달 20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US9S1iMVXF"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기은수, 새벽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01-16 다음 '오늘부터 인간' 김혜윤, 건방 떠는 재벌 4세 최승윤에 살벌 경고 [TV캡처]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