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채윤, 매혹적 무대로 데스매치 14대 3 압승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rsdYSr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85105214abd95ba1dd3451c0e50953cccdd1a89edf56bee3ab2510587dab0" dmcf-pid="68mOJGvm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트롯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230305609tt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pno9rcn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230305609tt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트롯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84f37e28ea7ffb629352fc26ce47bb4e60b2c52a86e6f40236e8c235bedcb5" dmcf-pid="P6sIiHTsdn" dmcf-ptype="general">가수 채윤이 1:1 데스매치 무대에서 17년 차 가수의 내공을 오롯이 증명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c75e20a2d9a2e564c8ae2e6e5d6fca163bd4c40727e9793d55b2910b3a6610d3" dmcf-pid="QPOCnXyOMi" dmcf-ptype="general">채윤은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1:1 데스매치 무대에 올랐다. 이날 그는 한영애의 명곡 ‘누구없소’를 선곡, 단순한 리메이크를 넘은 자신만의 해석으로 무대를 재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47bc8dda290f679a3283a48500a8391833ab4d6cfb5313760234c4d54c76d2cc" dmcf-pid="xQIhLZWILJ" dmcf-ptype="general">채윤은 그린 컬러의 미니드레스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로 등장해 과감한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절제된 동선 속에서도 과감한 표정 연기와 유연한 퍼포먼스를 더하며 섹시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ad5b029e415d286e74b45d0f605fd51dfde17cc5a77d60d227245d68cd8c8b4" dmcf-pid="yTV41iMVLd" dmcf-ptype="general">또, 첫 소절부터 묵직하게 깔리는 저음과 깊어진 음색은 17년간 축적된 시간의 무게를 고스란히 전했다. 여기에 절제된 호흡과 밀도 높은 감정선이 더해지며 관객의 몰입을 단숨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0105e733b857822103681e79d47b8b2a51361406db99e22147e17869f689557" dmcf-pid="Wyf8tnRfLe" dmcf-ptype="general">무대를 지켜본 장윤정 마스터는 “17년 만에 자기 옷을 입은 무대였다”며, “이번 시즌에 참가하면서 비로소 본인의 목소리를 쓰는 법을 알게 된 것 같다”고 극찬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이 비로소 현재의 채윤과 정확히 맞물린 순간임을 짚은 심사평이었다.</p> <p contents-hash="dd1c5bb162ca27fa8211121a323a451f2c5da1220c235d6789ebe4bf3044ef68" dmcf-pid="YW46FLe4MR" dmcf-ptype="general">최종 투표 결과, 채윤은 14대 3이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최지예를 상대로 승리, 생존에 성공했다. 화려함보다 깊이를, 과시보다 농도를 택한 채윤의 이번 무대는 17년의 세월을 증명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e1b9ea573b0287253e97eea46a7f11c85c59319296855132e734dc0f08de1d24" dmcf-pid="GRlvatHlJM" dmcf-ptype="general">1:1 데스매치라는 극도의 긴장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색을 밀어붙이며, 트로트 장르 안에서 여전히 확장 중인 ‘현재진행형 아티스트’임을 분명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29b963af9b5d64c591e314a7b2073d10c873ad45226203c4d8b83ea45bd7628" dmcf-pid="HeSTNFXSRx" dmcf-ptype="general">채윤은 CJB(청주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MC, TV조선 프로그램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 ‘알맹이’ 고정 패널 활동을 비롯해,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6046b676d4309f289c414b308bc580516f01f8eff960732ae4b7c1293ee2d368" dmcf-pid="Xdvyj3ZvRQ" dmcf-ptype="general">채윤이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ZJTWA05Td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K직캠|김혜윤-로몬, '심쿵유발, 설레는 키차이~' 01-16 다음 김혜윤, 구미호로 완벽 변신 "시시한 인간은 NO"…로몬과 인연 시작 ('오인간') [종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