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신임 감독 "올림픽 출전은 모든 지도자들의 끔" 작성일 01-16 49 목록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남자 농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br><br>라트비아 출신의 마줄스 감독은 "모든 농구 지도자의 꿈은 올림픽 무대에 서는 것"이라며 "한국 대표팀을 이끌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br><br>마줄스 감독은 라트비아 연령별 대표팀과 러시아, 리투아니아 리그 등에서 20년간 지도자 경력을 쌓았습니다.<br><br>마줄스 감독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br><br>[니콜라이스 마줄스 /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 : (한국 농구는) 수많은 팬이 있고 리그도 잘 운영되고 있으며 열띤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기자회견장에도 대표팀에 큰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옳은 결정을 했다고 생각하고, 모든 감독의 꿈인 올림픽 출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국가 비상사태' 뚫고 한화 페라자·에르난데스 입국 01-16 다음 개코-김수미 지난해 이혼 "부모로서 책임과 역할은 함께 이어갈 예정"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