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방출' 서건창, 키움 복귀…현역 생활 이어간다 작성일 01-16 36 목록 KIA에서 방출된 서건창이 친정팀 키움과 전격 계약했습니다.<br><br>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br><br>2008년 LG 육성 선수로 입단한 서건창은 2012년 키움의 전신인 넥센으로 이적한 뒤 그해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받으며 전성기를 보냈습니다.<br><br>2021년 트레이드를 통해 LG로 이적한 서건창은 KIA를 거쳐 5년 만에 키움으로 복귀했습니다.<br><br>서건창은 "좋은 기억이 많은 곳으로 돌아온 만큼, 좋은 시즌을 치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KIA #키움 #서건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만질 수 없는 월드컵 트로피에 차범근 "미운 감정" 01-16 다음 농구대표팀 사상 첫 외국인 감독…"한국행, 엄청난 기회"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