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스케이터는 차원이 다르다! 쇼트트랙 최민정, 올림픽 한 달 앞두고 열린 동계체전서 500m 금메달 작성일 01-16 5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6/0002240684_001_2026011623461801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계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의 스케이터로 평가받는 최민정(성남시청)에게 국내 무대는 좁았다.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레이스를 마치며 오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br><br>최민정은 지난 16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500m 경기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1번 레인에서 스타트부터 치고 나간 최민정은 2위권 그룹과 압도적으로 격차를 벌리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크게 무리하지 않고 피니쉬 라인을 밟은 그는 44초 25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최민정은 이후 출전한 2,000m 혼성 계주에서도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이하 성남시청)과 출전해 2분 46초 510으로 1위를 차지했다.<br><br>최민정은 오는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올 포디움에 도전한다. 종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1,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000m의 경우 베이징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3,000m 여자 계주에선 평창에서 금메달, 베이징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연봉 깎인 김도영·확 오른 안현민…2026년 성적표는? 01-16 다음 기안84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 이상 인생을 논할 수 없다” (‘나혼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