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동생 우스만 약물 쇼크! ‘가짜 테토남’ 굴욕 ‘UFC 레전드’ 형에게 먹칠…CSAD 화났다 “2년 6개월 출전 정지 ‘철퇴’” 작성일 01-17 50 목록 우스만이 약물 문제를 일으켰다. 우리가 아는 카마루 우스만의 동생 모하메드 우스만이 말이다.<br><br>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최근 “UFC 헤비급 파이터 우스만이 테스토스테론 사용으로 30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는 반도핑 기구 CSAD를 속이려고 시도했다”고 보도했다.<br><br>우스만은 지난해 10월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대회에서 발터 워커와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9월 초, 대회 전 실시된 검사 샘플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결국 출전하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7/0001108257_001_20260117000116078.jpg" alt="" /><em class="img_desc"> 우스만이 약물 문제를 일으켰다. 우리가 아는 카마루 우스만의 동생 모하메드 우스만이 말이다. 사진=X</em></span>UFC의 약물 검사 및 반도핑 관할 CSAD에 의하면 우스만은 워커전은 물론 과거에도 테스토스테론 사용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2025년 초에는 펩타이드 BPC-157까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CSAD는 “우스만은 위와 같은 사실에 대해 책임을 인정했으나 이는 시기적으로 매우 늦었다. 우리는 우스만이 여러 금지 약물을 사용했다는 점, 더불어 허위 설명으로 CSAD를 기만하려고 한 시도를 파악, 독자적인 조사 증거를 제시했다. 그때서야 모든 것을 인정했다”고 이야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7/0001108257_002_20260117000116127.jpg" alt="" /><em class="img_desc">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최근 “UFC 헤비급 파이터 우스만이 테스토스테론 사용으로 30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는 반도핑 기구 CSAD를 속이려고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챔피언십 라운드 SNS</em></span>그러면서 “우스만처럼 여러 물질을 동시에 사용하고 반도핑 규정 위반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 위해 기만적이거나 방해적인 행동을 한 UFC 선수의 경우, 이는 가중 사유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br><br>이러한 이유로 CSAD는 기본 2년 출전 정지에 6개월을 추가, 즉 2년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br><br>우스만의 이러한 약물 쇼크는 ‘형’ 우스만의 위대한 커리어에 먹칠하는 셈이다. 심지어 2년 6개월 출전 정지로 커리어 역시 사실상 끝나게 됐다. 그는 2028년 4월에 돌아올 수 있으며 그때는 39세가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7/0001108257_003_20260117000116170.jpg" alt="" /><em class="img_desc"> 우스만의 이러한 약물 쇼크는 ‘형’ 우스만의 위대한 커리어에 먹칠하는 셈이다. 심지어 2년 6개월 출전 정지로 커리어 역시 사실상 끝나게 됐다. 그는 2028년 4월에 돌아올 수 있으며 그때는 39세가 된다. 사진=스포츠 아프리카 SNS</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만난 건 비극, 멘탈 붕괴' 세계 6위가 처참히 무너졌다... 인도네시아 현지 '경악' 01-17 다음 레드불, 포드와 손잡고 '제로부터 도전'… 자체 엔진 개발 나선다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