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괴한 3명에 칼부림 피습..."뒤에서 허벅지 관통해 불구 될 뻔" 작성일 01-1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lug1Gh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3caa4d68f972496fbc73dedeb87b57f4d248ffd8659e31b0836bd34e49029" dmcf-pid="0avzNFXS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001127949gpoj.jpg" data-org-width="650" dmcf-mid="1Pw5RyhD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001127949gp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517ef28f4c44568289041ba2b90fd1bd1af1cd44f851710f360073af612f8f" dmcf-pid="pNTqj3ZvL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남진이 과거 칼부림 피습 사건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e2109c8f21832e437aa52a15c047b96698a8e5caf419c2c2cd581b0fa7b7d82" dmcf-pid="UjyBA05TiP"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757b58f59c666b1f1687787ac136cfd469719d94560458c9e098ac7325c3c16" dmcf-pid="uyqiWQfzJ6"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남진이 치료받는 안마원을 찾았다. 공연 전 루틴으로 다리 마사지를 받는다는 남진은 "옛날에 사고가 나서 왼쪽 다리가 좀 안 좋다. 세월이 지나고 날씨가 추우니까 순환이 안 되는 거 같다. 공연하려면 다리를 떨어야 되니까 잘해보려고 다리를 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d5960f3e6799e4be85385cd9db84bdd331ed38983c79c699d498f7ba891f7f" dmcf-pid="7WBnYx4qR8" dmcf-ptype="general">앞서 남진은 1989년 괴한 3명으로부터 피습을 당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칼을) 뒤에서 맞고 앞으로 튀어나왔다. 1mm만 빗나갔어도 불구됐다"며 "대동맥에 칼이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1mm, 2mm 차이로 지났으면 아마 오늘 '비서진' 촬영도 못 했을 거다. 다행히 살았으니까 서로가 다행"이라고 웃으며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e65afdb01aa4c6f37bdbe9cfcb587af2969ff96b503402ddd0bb1288b3327" dmcf-pid="zYbLGM8B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001128130nupx.jpg" data-org-width="540" dmcf-mid="tMw5RyhD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001128130nu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b1a8eecef79bf711618c259dc27f28413da81ec200c82e64c6fd2c418860af" dmcf-pid="qGKoHR6bef" dmcf-ptype="general"> 자신에게 해를 입혔던 인물과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남진은 "아는 후배 결혼식 갔다가 호텔에서 우연히 만났다. 호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는데 무릎을 꿇고 오더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서 봤더니 그때 찌른 친구였다"며 "'형님 접니다'라고 하길래 '또 들고 온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d279329b6fd7207ae637211beeaba8166e4432131815d588a52526b7b43c3b0" dmcf-pid="BH9gXePKnV"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왔다니까 반가워서 인사하러 온 거다. 그 친구가 날 반가워한 건 이유가 있다. 그때 사건은 살인미수로 사회적 파장이 컸고 중형이 불가피했지만 내 나름 최선을 다해서 형을 다운시켰다. 최하 형량을 받을 수 있게 선처했다. 합의서부터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굉장히 감명받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친구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놀라운 신앙인이 됐다"고 덧붙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는 집 자식 달라” 남진, 과거 기사→요트까지‥금융 집안 이서진도 인정한 재력(비서진) 01-17 다음 ‘AI 괴물’ 막으려면, 도출된 답변보다 풀이 과정 잘 살펴야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