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살인미수' 피습 사건 범인과 최근까지 연락…"최대한 형량 줄여줘" (비서진)[종합] 작성일 01-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fecp1y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a1df1b9698be5ac9b681a4c61416405e62d23bc454de945e0813f7be9aa2f" dmcf-pid="un4dkUtW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xportsnews/20260117000245218yxyx.jpg" data-org-width="963" dmcf-mid="bozF9rcn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xportsnews/20260117000245218yx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68dfdc5b42b6e5f4f61a635241ed16318fdc46fe1bce1f0242a2010869e67d" dmcf-pid="7L8JEuFYH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트로트 가수 남진이 과거 흉기피습사건의 범인과 최근까지 인연을 이어온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a9e5e33cbe2e599d8e03897b6027aaa6df218d13402aab705d01cfd2d2a3b74" dmcf-pid="zo6iD73GHk"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남진이 열다섯 번째 '마이 스타'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a34d2cd0acf01b97bacb3195bc299544bf57dfa872a87c24c93663aecf5dc63" dmcf-pid="qgPnwz0HYc" dmcf-ptype="general">이날 남진은 과거 겪었던 위험한 순간들을 회상했다. 총격전을 겪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거짓말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밥을 먹다가 폭탄이 터진 적도 있다"고 밝혔고, 이에 이서진이 다치지는 않았냐고 묻자 "불발이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0b86d4262ae71bbf37572b31ae121827d69264c18a17d4ef3d6343a1ebaaab1" dmcf-pid="BaQLrqpXXA" dmcf-ptype="general">남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밥을 먹고 준비하던 중 사람들이 갑자기 모두 엎드렸고, 바로 옆에 무언가가 박혔다. 모래가 튀어 헛바퀴를 도는 상황이었는데, 스물몇 살이라 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날 옆에 있던 사람이 ‘그게 터졌으면 형님이랑 나랑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e2ebfcb0befcd465d75cd6cc2dc9fff39145247f70e89b72f589b7cd805f30e" dmcf-pid="bNxomBUZtj"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들어도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서진이 "항상 왼쪽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남진은 "맞다. 내가 왼쪽이 안 좋다"며 호탕하게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753f2d0a1b7ae6da169c7adb432facf86ee6c7556b59cee78e63163615aea" dmcf-pid="KjMgsbu5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xportsnews/20260117000246492zlwt.jpg" data-org-width="645" dmcf-mid="KNSZqkae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xportsnews/20260117000246492zl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6bdba0869a55c04404e7f899279b04522b37c3e62845b9df0cf2b4f2b8a7ef" dmcf-pid="9ARaOK71Ha" dmcf-ptype="general">또한 남진은 과거 흉기에 피습당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칼이 앞으로 관통해 튀어나올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얼마 전 후배 결혼식이 있어 호텔 입구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내 앞에 왔다"며 "알고 보니 과거 나를 찔렀던 그 친구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fd309072505f6e98731ae739c23e8948dfe7751269af81005b4f712e272751" dmcf-pid="2ceNI9zttg" dmcf-ptype="general">그는 "그 사람이 ‘형님, 접니다’라고 하길래 순간 또 칼을 들고 온 줄 알고 깜짝 놀랐다"며 "알고 보니 반가워서 인사하러 온 것이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e29160d56fb4597035fc36a6a514771b32a56f4d15954dffefc9818a4caaf" dmcf-pid="V67fiHTs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xportsnews/20260117000247775gejs.jpg" data-org-width="645" dmcf-mid="pW3bMTCE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xportsnews/20260117000247775ge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0773b7a8893eb9b2edfef62ca6c937e68d5918a6801274a7fb92361c16f373" dmcf-pid="fPz4nXyOH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서진은 "그 사건은 살인미수였다"고 말했다. 이에 남진은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형량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그 친구가 그 일로 크게 느낀 바가 있었던 것 같다. 얼마전에 밥도 같이 먹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주변을 놀라게했다.</p> <p contents-hash="d02950e71822a8c21cb297fde14507c9a7d7c6c024efe0a1db87b357ad72b6dc" dmcf-pid="4Qq8LZWIZn" dmcf-ptype="general">이를 듣자 대기실에 있던 남진의 오랜 팬들은 "쉽지 않은 선택인데, 자신을 해친 사람을 용서했다는 게 대단하다"며 감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cf42caab8e7c68dededaf4a864194fe77d94cf237d5755a940379991ddb0cded" dmcf-pid="8xB6o5YC5i" dmcf-ptype="general">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6MbPg1GhGJ"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성환, 2종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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