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17일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사건 추적 작성일 01-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5XzcgRhn">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xp1Zqkael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610704264adffcb5a54a3bb2df811d8537c9fc24ca7301559082d89f0ed38" dmcf-pid="yjLiD73G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news/20260117000144525ug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BzPlsA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news/20260117000144525ug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b92e890631d1bdce7420cdde558b873f0a1500dbe5cd9ba84a4dd3a3f0a4b5" dmcf-pid="WAonwz0Hvd" dmcf-ptype="general">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을 통해 100만 유튜버 납치·살인미수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div> <p contents-hash="1ef4ee67c219dbe6879f921f28e5619ef2dc98c568b785a66da839d0d6bfb358" dmcf-pid="YcgLrqpXWe" dmcf-ptype="general">2025년 10월 26일 오후 10시 30분께 인천 송도의 한 대단지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담한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 두 명이 야구 방망이로 피해자를 폭행한 뒤 차량에 태워 충남 금산군까지 납치했다.</p> <p contents-hash="90ac0a6f7a9099584d37bf979b191cca0bb2f77ca1e3ef88a406e9b6dd77b825" dmcf-pid="GkaomBUZyR" dmcf-ptype="general">납치 4시간 만에 구조된 피해자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이었다. 발견 당시 피해자는 얼굴이 피투성이였고 두 손이 결박된 상태였다. 끈으로 목이 졸리고 야구 방망이로 얼굴과 팔을 가격당해 골절되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1e25d441b5cffc98278ee149d7df6028482646225205b442b80bd86a823665e6" dmcf-pid="HENgsbu5WM" dmcf-ptype="general">피해자는 여전히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는 "배달 음식 받을 때도 한 손에 망치 들고 문 열고... 갑자기 누가 달려와서 해코지할 수 있다는 생각만 드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4928bd17b32571c0e595f190c60dc50a864109f19fd1084f10eba0d1263b4f" dmcf-pid="XSOmYx4qyx" dmcf-ptype="general">체포된 가해자는 20대 슈퍼카 딜러 김 씨와 30대 부사관 출신 박 씨(가명)였다. 김 씨는 슈퍼카를 구해주겠다며 피해자에게 계약금 등 2억 원가량을 받아갔고, 이를 갚겠다며 찾아왔다가 범행을 저질렀다.</p> <p contents-hash="7deca815c2f167c33e5d8252b3922f05385b97bb25e3b77d6552c8760efb6e5e" dmcf-pid="ZvIsGM8BTQ" dmcf-ptype="general">김 씨는 유명 유튜버나 BJ들의 고급차를 중개하고, 여러 슈퍼카를 타며 부를 과시해온 인물이었다. 한 유튜버의 후원회장을 자처하며 수천만 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2억 원가량의 채무 문제로 납치를 저질렀다.</p> <p contents-hash="17dc4ae560f543816bb5cc2a4a1c64bc04f13cfc37c6232f4033ef61d80057c7" dmcf-pid="5TCOHR6bTP" dmcf-ptype="general">검찰 수사에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건 발생 한 달 뒤, 공범 민 씨(가명)가 추가로 검거됐다. 민 씨는 유튜버 '수탉'을 폭행하고 납치한 두 사람에게 차량을 제공한 인물로 알려졌다. 주범으로 지목된 김 씨는 자신이 억울하다며 민 씨를 범행의 배후이자 주모자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2b6da45c297c7b202f2ec646e31225d8aa3dd401f5d9380d6c86a04e779e10ec" dmcf-pid="1yhIXePKl6" dmcf-ptype="general">김 씨의 가족은 "민 씨가 먼저 하자고 했대요. 민 씨가 납치하고 돈도 빼앗자고 그랬대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dcbfbec9726b27f56da94a3c4b787f31543bbf64d30e7d62af20943173346a" dmcf-pid="tWlCZdQ9S8" dmcf-ptype="general">그러나 민 씨는 자신이 억울하게 연루됐다며 김 씨가 그런 범행을 할 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 사람의 진술이 엇갈리며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8bb096ddfb14f0ef4bd2d20cdd5553350b5eed749e9305dafef9795de233d0e" dmcf-pid="FYSh5Jx2S4" dmcf-ptype="general">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삼인조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이들이 어떤 관계였으며 왜 엽기적인 범행을 공모했는지에 대한 진상이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c4b409b3e61ead42897bac4036b1cc73544c770f6fb1024873b21589c3350c6" dmcf-pid="3Gvl1iMVyf"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만약에 우리', 문가영의 재발견 01-17 다음 구성환, 2종 소형 없지만...1850만원 바이크 욕심 "정우성 바이크 내 로망" ('나혼산')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