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死 고비 넘긴 일화..“조폭 3명에 피습→월남전서 폭탄 터져” (‘비서진’)[종합] 작성일 01-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FdI9zt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f6954a0ee26bcaa0242372c9a0f01c898221b52e744a0483b5eef6756ebeb" dmcf-pid="Yc3JC2qF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01445659acqt.png" data-org-width="650" dmcf-mid="QlkFQSOc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01445659acq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Gk0ihVB3Ci"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69f55c475fea2ed50fb0e1f128f374f45800dc505497d6618e63519bd68f2fa" dmcf-pid="HEpnlfb0TJ"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남진이 죽을 고비 넘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3f0b7ca1cd3da3761151dbee52241092489a922998b8015c38b0a081a9f4473" dmcf-pid="XSVD5Jx2hd"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ed871b773b39a497091d9bf0720cc9db989ba5deb3f3c95d4cf9223833b763" dmcf-pid="Zvfw1iMVSe" dmcf-ptype="general">이날 남진은 공연을 앞두고 다리 마사지를 받던 중 “내가 왼쪽 다리를 다쳤다. 옛날에 연장을 맞았다. (허벅지) 여기로 칼이 들어왔다. 뒤에서 맞고 앞으로 튀어 나왔다”라며 칼부림 피습사건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c2b812b290131edb9653b84ff47f257ea257a85f62290a8fcc0f2f012155604" dmcf-pid="5T4rtnRfWR" dmcf-ptype="general">남진 칼부림 피습사건은 1989년 조폭 3명이 남진을 위협하고 허벅지를 찌른 사건이었다. 이에 대해 남진은 “조금만 1mm만 빗나갔어도 불구였다. 그때만 해도 대동맥이라는 게 있다. 그게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그 사이로 지났으면 아마 이 프로그램 못 했다”라며 “다행이다. XX 되지 않아서”라며 “살았으니까 서로가 다행이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fc99bd529f611f762a2295497fcfab21b5fd949043ec448eb463ac7542bf0" dmcf-pid="1y8mFLe4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01445948locc.jpg" data-org-width="530" dmcf-mid="xqoG2mkL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01445948lo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be7bdc8c8fc940c1f975ae1e761e00c4b4b614c47b4fa00cb97cbe79b16168" dmcf-pid="tW6s3od8Cx"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서진은 “찌른 사람을 만나서 식사한다는 건 보통 아니죠”라고 언급했다. 이에 남진은 “쉬운 건 아니다. 이유가 있다. 그 친구가 인생이 바뀌었다. 운명이라는 게 그치? 며칠 전에 같이 밥도 먹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f374c6f924f4dd02bcfcfb879dfd5b7d5d1787397690f7845aed6f7beb91ba0" dmcf-pid="FYPO0gJ6SQ" dmcf-ptype="general">남진은 사시미 칼로 찔렸다며 “내가 서 있으면 뒤에서 맞았다. 앞으로 튀어나왔다”면서도 사건 이후 가해자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05dc9069fb8d311ada2d2e8d72e3e9ba5a911a5c82a9b93cd5a44559f1020f6" dmcf-pid="3GQIpaiPTP" dmcf-ptype="general">당시 남진은 아는 후배 결혼식에서 일행과 커피를 마시던 중 가해자가 무릎을 꿇고 다가오면서 만나게 됐다고. 그는 “‘뭐야’ 하고 봤더니 그때 찌른 친구다. ‘야 이 XX야 깜짝 놀랐다. 또 들고 온 줄 알고’라고 했다. 내가 왔다니까 반가워서 인사하러 왔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c2184c67bd9b1ade6e996ed743f4f952aa048f19fb342224771cdb51fdea1c2" dmcf-pid="0HxCUNnQv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럴 이유가 있다. 사고 났을 때 살인 미수 아니었나.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형량을 다운시켰다”라며 가해자를 선처하는 등 대인배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bfec8b6334f68781d976bd1b4ece1e9db055b45490ac4c1adbdb782a2d8a8" dmcf-pid="pjteOK71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01446121gfmq.jpg" data-org-width="530" dmcf-mid="yPQIpaiP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01446121gf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ec4dbb2bd1daf2717695ffba173aedc60eebd5e3abe655fce1da09b5a801ad" dmcf-pid="UAFdI9ztC4" dmcf-ptype="general">한편, 김광규는 월남전에 참전했던 남진에 “총격전 해보셨냐”고 물었다. 자원입대하여 파병 생활을 했던 남진은 “총격전 했다”면서도 “나 밥 먹다가 여기서 (왼쪽에서) 폭탄 터졌다. 근데 불발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921d985dd7f5253f4963762735e55c4a68cb05ed77be70d8c96fda6bc81880e" dmcf-pid="uc3JC2qFhf" dmcf-ptype="general">이어 “6명이서 밥 먹는데 나하고 다른 사람 일어나려고 하는데 ‘쉬잉’ 소리가 나더라. 전부 엎드렸다. 바로 옆에 폭탄이 박힌 거다. 모래 박혀서 헛바퀴 돌았다. 스물 몇 살때니까 겁이 없지. 그때 나와 있던 사람이 ‘그날 그거 터졌으면 형님하고 나하고 이 세 상에 없다’고 하더라”라며 죽을 고비 넘겼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057a33ac6060c58199be8a0486a6d9151d6c251993397ca7c5150d641a16028" dmcf-pid="7k0ihVB3yV" dmcf-ptype="general">놀란 이서진은 “얘기 들어보니까 왼쪽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다. 폭탄도 그렇고, 상처도 그렇고 왼쪽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다”라고 했고, 남진은 “왼쪽이 안 좋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b1a3ed4eb7f5c81a3d71a4e198501ebc6881db39bc2480c150e230683ed8ec6" dmcf-pid="zEpnlfb0S2"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d759fde997e0c440ac84969e95175a6f815cc80faf9fbb9abdddc216aff1e94" dmcf-pid="qDULS4Kph9" dmcf-ptype="general">[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이소희-백하나, 강민혁-기동주 모두 인도오픈 4강 진출…최소 동메달 3개 확보 01-17 다음 구성환 "'비밀 맛집 리스트' 있다"… 리정 "돈 주고도 못 사"('나혼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