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최다 전지훈련 장소에서…샤워실에 드러누워 비누칠→물벼락 거품, 충격적인 英 프로 복서 퓨리의 체중 감량 작성일 01-17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1_20260117014619408.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2_20260117014619488.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겨울이 되면 한국 프로축구 팀들이 동계훈련 장소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태국. 훈련에 적합한 최고의 시설까지 보유하고 있는 이곳에서 영국 프로이자 한때 세계 최고 복서였던 타이슨 퓨리가 기상천외한 체중감량을 하고 있다.<br><br>영국 매체 '더선'은 16일(한국시간) "퓨리가 몇몇 태국 남성들에게 거품 목욕과 물 세례를 받았다. 최근 복귀 계획을 앞두고 미친 감량 계획을 공개했다. 기상천외한 물 세례는 체중 감량 방법 중 하나"라고 알렸다.<br><br>'집시 킹'이라고 불리는 퓨리는 초특급 복귀전을 위한 훈련 캠프를 태국 파타야에 차렸다. 파타야에 머물며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급격하게 찐 뱃살을 빼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br><br>'더 선'에 따르면, 샤워실에 엎드려 비누칠을 하고 물벼락을 맞는 건 훈련 과정의 일부였다. 퓨리는 '넥스트' 브랜드 속옷이 몸에 달라붙은 채 샤워실 바닥에 엎드려 있었고, 세 명의 현지 훈련 파트너들이 그를 씻겨줬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3_20260117014619560.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4_20260117014619642.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5_20260117014619700.jpg" alt="" /><em class="img_desc">▲ boxing bestof topix</em></span></div><br><br>물 세례를 받던 퓨리는 "벌써 8kg이나 뺐다. 132kg이었는데 오늘 124kg이 됐다. 6주 안에 10kg을 더 뺄 거야. 아주 조각 같은 몸을 만들 거라고"라고 외쳤다. <br><br>매체는 "출렁거리는 엉덩이에서 거품이 씻겨 내려가는 동안, 37세의 퓨리는 체중 감량을 확신했다. 만약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이 새로운 태국 친구들 탓이라며 농담을 던졌고, 모두 크게 즐거워했다"라고 알렸다.<br><br>퓨리는 올렉산드르 우시크에게 연패한 뒤 은퇴를 발표했지만 곧바로 복귀했다. 현재 태국에서 맹훈련을 하면서 복귀를 계획하고 있다. 스위치 히터인 퓨리는 사우스포 케빈 레레나와 스파링을 했고 감자 농장에서 통나무를 끌며 체력을 과시했다. <br><br>'더선'은 "곧 맨체스터에서 강력한 적수를 상대로 3월 복귀전을 발표할 수도 있다. 36세의 아르슬란벡 마흐무도프는 프로모터들에게 꿈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처럼 마흐무도프는 러시아 산악지대에서 곰과 씨름하며 훈련한다. 또 체육관에서 훈련 파트너들이 번갈아 가며 자신의 복근을 내리치게 하는 것을 즐긴다. 복귀전 상대는 대중의 관심을 끌 흥미로운 선수가 필요한데 마흐무도프가 제격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br>다만 "퓨리는 수차례 은퇴 선언과 복귀를 반복했다. 퓨리를 사랑하든 미워하든, 그가 흥행 보증수표라는 점은 분명하다. 이번에는 체급 내 돈벌이에 휘말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셜 미디어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았지만 매체와 관련한 진지한 접촉은 없었다"라고 알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6_20260117014619743.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7_20260117014619834.jpg" alt="" /><em class="img_desc">▲ boxing</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7/0000589307_008_20260117014619888.jpg" alt="" /><em class="img_desc">▲ bestof topix</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우리금융그룹과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 개최…비인기 종목 및 주니어 유망주 지원 01-17 다음 손태진, 세상 떠난 친누나 있었다…母 “숨만 쉬어도 고마워” (편스토랑)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