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감사패 수여 작성일 01-17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7/0001964713_001_2026011702361151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와 후원을 보내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를 수여했다.<br><br>감사패 전달식은 16일 11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밖에도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br><br>특히 지난 2014년부터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올림픽 등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약 300억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br><br>아울러,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하여 유망주를 지원하고, 미래 스포츠를 이끌어 갈 차세대 선수 육성을 본격화하는 등 동계스포츠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br><br>유승민 회장은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꿈과 도전을 격려하고 후원해 주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롯데그룹은 그동안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되어 왔다"는 말로 감사패 수여 배경을 전했다.<br><br>신동빈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기대한다고 했다.<br><br>사진=대한체육회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손태진, 자막 없이 2배속으로 해외 뉴스를? "6개 국어 가능" 01-17 다음 [공식] '67세' 임백천, 25살 연하녀와 입 맞춘다…8년 만에 복귀, '가화만사성3' 새 얼굴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