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30주년 앞둔 바다 “이수만 내게 영원한 퍼스트레이디라고”(쓰담쓰담)[어제TV] 작성일 01-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Bfu5YC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ccf73df678760e05d86d7a83c8b986919f2e0575ee91b6ab6e11cad7914aa" dmcf-pid="p6b471Gh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247079dmsx.jpg" data-org-width="640" dmcf-mid="FGHFyODg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247079dm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43aff82f1e0e4e8aa83a7d1cd82a35f361130c6592f0eeb1bd5e112153b32" dmcf-pid="UoMn6bu5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247278aequ.jpg" data-org-width="640" dmcf-mid="3NfxKp1y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247278ae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gRLPK71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4b97603b561a4ed8687d0f8ad1ac2937affd99a1b6a30f3fc18faf5d256102e" dmcf-pid="7aeoQ9ztCy" dmcf-ptype="general">바다 "SES 내게 축복, 'Mad' 고마운 곡" 데뷔 29년차 여전한 초심'</p> <p contents-hash="7eeee3ef70403436b114fb88951d9b6665985b61a6f3f8365acdf010b0c87266" dmcf-pid="zNdgx2qFlT" dmcf-ptype="general">S.E.S. 바다가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 이수만이 과거 해준 말을 전하며 30주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3c47ab7bc37a3ef35169381b1be300747067ca8fa3fd8e5f8d6bd517629573a" dmcf-pid="qjJaMVB3yv" dmcf-ptype="general">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이하 '쓰담쓰담') 18회에는 체리필터, 김수영, 바다, 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6507df7043d0fff7230b9f241fb759233b9adbb276152e0dad7d8e41786452f" dmcf-pid="BAiNRfb0CS" dmcf-ptype="general">이날 밴드 체리필터, 싱어송라이터 김수영에 이어 가수 바다가 무대로 출격했다. 'I'm Your Girl'(아임 유얼 걸), '꿈을 모아서', 'Dreams Come True'(드림스 컴 트루), 'Just A Feeling'(저스트 어 필링) 등 S.E.S.의 히트곡을 메들리로 들려준 바다는 추억에 젖은 관객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56be394da83d03780123feb7221c7fc0e1551a3125c2ad43af907c6e1954871" dmcf-pid="bcnje4Kphl" dmcf-ptype="general">바다의 무대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고 밝힌 십센치 권정열은 S.E.S.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제 인생 최초의 첫 덕질 걸그룹이 S.E.S."라는 것. </p> <p contents-hash="cc6d6561b9df3b3522f09d58f022d5fd167e12cb9c4c98b7446521f4b19f31f9" dmcf-pid="KkLAd89Ulh" dmcf-ptype="general">사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15년 전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 때로 거슬러 올라갔다. 권정열은 "전 그때 부르신 노래가 너무 좋았다.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너무 아름다운 라이브까지 해주셔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고 바다는 당시 권정열이 라이징 스타였다며 "'좀 하네?'했다. 요즘 잘 듣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못했다. 시간이 지나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결국 온다"며 이번 만남을 반가워했다. </p> <p contents-hash="dc34f900693bc320fa996286f13b96049e5d731a1c3410c8acb22716a38713b0" dmcf-pid="9EocJ62uSC" dmcf-ptype="general">바다는 내년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었다. 바다는 기분을 묻자 "S.E.S.라는 좋은 그룹을 시작해서 그런 축복이 있는 것 같다"며 "항상 이수만 선생님께서 저희 데뷔를 앞두고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해주신 적 있다. '바다가 우리나라 최초의 걸그룹의 최초의 리드보컬이야. 이 퍼스트 레이디로서의 타이틀은 변하지 않을 거다. 항상 너답게 계속 용기내고 무대에서 즐기라'고 이야기 해주신 적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278dc31f695b1ff810f6a34f379a5f619e2fe608f7c79b704c4ffcfef191a4" dmcf-pid="2DgkiPV7CI"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 여러분들과 10년, 20년 넘게 소통하고 전 저대로 존재하기 위해 고군분투해보고 그러니까 30년 되니까 드디어 찾아지더라. 그걸 느낄수록 제가 더 좋은 가수가 될 수 있을 거 같다"면서 "전 더 열심히 할 거다"라고 각오를 다져 권정열이 감탄하게 했다. 권정열은 "존경한다. 저한테 하는 말로 들리기도 하다"며 초심을 지키는 바다의 마음가짐에 존경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086e28fc6cbafc4bd0a613a169de8e958b1df115ff3ccbadfbe4b78fea6a1914" dmcf-pid="VwaEnQfzWO" dmcf-ptype="general">이날 유독 차분한 텐션을 보여준 바다는 중독성 가득한 솔로곡 'Mad'(매드)가 언급되자 "전 그 노래가 너무 고맙다"고 남다른 의미도 밝혔다.</p> <p contents-hash="d75afc3b865acc81dcdbe30d6653634aa55cfc30df97cbcc239e075af70bed33" dmcf-pid="fAiNRfb0Ws" dmcf-ptype="general">바다는 "이 노래가 무대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부른 곡이다). 시대가 계속 변하잖나. 전 계속 변하면서 무대에 있고자 했다. 있을 수만 있다면. 그때 그 곡이 저에게 용기가 필요했는데 대중들과 더 가깝게 (만들어줬다). 그때부터 용기가 나서 유니크한 모습도 보여드렸다"며 관객들에게 "여러분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d6213c1d0ca159aa5cda423033abf50fac7e96d15e24f7d65db96555ac007e8d" dmcf-pid="4cnje4KpWm" dmcf-ptype="general">한편 바다는 1997년 S.E.S.의 멤버로 유진, 슈와 함께 데뷔했다. 2002년 그룹이 해체됐으나 2016년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재결합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5a2ddcda0c32d753390ac2159af88ccbf1ed8b95a227dec2f42452294e40c610" dmcf-pid="8kLAd89Uvr" dmcf-ptype="general">바다와 슈는 지난 2023년 불화설에 휩싸였다. 바다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슈와의 불화를 직접 언급, 슈가 도박 논란 후 BJ 방송으로 복귀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심한 노출 의상을 입은 것에 대해 쓴소리를 하면서 사이가 멀어졌다고 털어놓았다. 지난해 10월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 출연한 바다는 S.E.S. 30주년이 언급되자 "당장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 지금은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모든 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때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6EocJ62uv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PDgkiPV7y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개 중 9개는 뻥” 김태훈 실체 들통, 악역 섭외 위기(전현무계획3)[어제TV] 01-17 다음 손태진 인큐베이터 생활→6개국어 마스터 서울대 입학, 교육법 공개(편스토랑)[어제TV]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