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조폭 3명에 피습당해 허벅지 관통‥살인미수 가해자와 식사한 이유(비서진)[어제TV] 작성일 01-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1hkLe4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d56f8eb4147c8a7e3786bc7fc662c4415e09f2eb000a5af1c765f26a5d6f1" dmcf-pid="1TtlEod8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021079oqxz.jpg" data-org-width="650" dmcf-mid="HoXOjJx2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021079oq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d4673b749885e942165a2571dc4e20e0c28653bc86cde6914e1da423ec6f7" dmcf-pid="tyFSDgJ6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021258ukbq.jpg" data-org-width="650" dmcf-mid="Xu5CcnR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021258uk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cbe200b1b55577ebacdf9add8030195d49fe3d184175013777d8ce5eeb1a6" dmcf-pid="FW3vwaiP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021455vtdi.jpg" data-org-width="650" dmcf-mid="Z2ScJ62u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055021455vt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3Y0TrNnQS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f69e22f436de6f613b174d735550de9fca09ca6e166f3bae10535eac1225df7" dmcf-pid="0GpymjLxCF" dmcf-ptype="general">가수 남진이 과거 자신을 피습했던 사람과 함께 밥을 먹은 이유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bb5831500433346974fff7bebca8c5438944d8539d1b2182e70edbfc8f9852b" dmcf-pid="pOYrgR6bht" dmcf-ptype="general">1월 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이서진, 김광규는 데뷔 60주년 기념 공연을 한 남진을 수발했다. </p> <p contents-hash="e34409bf2eb6e80dfade71b07480c738861a78a910ece9f53839fd0960793f2b" dmcf-pid="UIGmaePKy1" dmcf-ptype="general">여든의 나이에도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로 전국을 누비는 남진은 공연장 근처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남진은 “내가 왼쪽 다리를 옛날에 다쳤다. 연장을 맞았다. 칼이 여기로 들어왔다. 뒤에서 맞고 앞으로 튀어나왔다”라며 조폭 3명이 자신을 위협하고 허벅지를 찌른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0395396b995650038df254c175e40e418fd877e48140a58ef8bf999557d90a1" dmcf-pid="uCHsNdQ9C5" dmcf-ptype="general">남진은 이서진, 김광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서진은 “실제로 뵈니까 너무 젊으시다. 제가 백일섭 선생님하고 친하다. 해외 여행 다니는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라며 백일섭이라는 연결고리로 친근하게 다가갔다. </p> <p contents-hash="664f8ca93780fcdefc00452d9a8992845f5f89985fa0ad476c8e7fc944e4cf68" dmcf-pid="7hXOjJx2SZ" dmcf-ptype="general">공연장 이동 중 남진이 베트남에 파병갔던 이야기가 나오자 남진은 “원래 전쟁터에는 1년 이상 못 있는데. 2년을 채우고 베트남에서 1년 더 있겠다고 했다. 한국에서 1년, 베트남에서 24개월. 그리고 딱 제대했다. 제대가 1년이 남았었다. 한국 들어와서 비실비실 있느니 전쟁터에서 있다가 가수하고 싶었다. 그게 젊음이었다. 지금 같으면 안 했다. 밤만 되면 총알이 빗발친다”라고 파병을 자원했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93688520794d7741b215800f490dc4972a1eca2fbc63c72021b030719633f60" dmcf-pid="zlZIAiMVvX"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남진이 과거 피습 사건 가해자와 식사도 하는 사이라고 전했다. 남진은 “몇 년마다 한 번씩 본다. 대동맥이 있다. 대동맥에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1mm, 2mm 차이로 지났으면 아마 오늘 이 프로그램 못하지. 다행이야. XX되지 않아서. 살았으니까 서로 다행이지”라며 “쉬운 건 아니지만 이유가 있지. 그 친구가 인생이 바뀌어서 놀랄 정도로 신앙이 생겼더라. 며칠 전에 같이 밥도 먹었다. 누가 들으면 웃을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5564797df2ee03e4e08c07d56f65f10814f96aa7a27e00cee1ec83b5fdc551" dmcf-pid="qS5CcnRfSH"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저희 어릴 때는 나훈아 가수와 싸웠다는 말도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남진은 “옛날에 나훈아 씨도 얼굴 다쳤을 때 ‘남진이 시켰네, 어쩌네’하더라. 검찰 특수부에 가서 조사도 받았다. 특수 검사가 특수실로 데리고 가더라. 조사 한 5분 하니까 가라고 하더라”고 오해를 받은 사연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0acb633d08ecf2714c2a4da6b07427a57324b14f2053784250976cbcbee1c6b" dmcf-pid="Bv1hkLe4yG" dmcf-ptype="general">1968년 전성기에 해병대에 자원입대 후 2년간의 파병 생활을 한 남진은 당시 아찔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남진은 “밥 먹다가 바로 옆에 폭탄이 떨어진 적도 있다. 불발탄이었다. 모래에 박혀서 헛바퀴 돌았다. 그때 같이 있던 사람이 ‘형님 그날 그거 터졌으면 형님하고 나하고 이 세상에 없소’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1a4f8e330b20c1934f34156795e6ca0bd9b7f2ccb521d7b9ee250fbb64e2f7" dmcf-pid="bTtlEod8TY"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얘기를 들어 보니까 선생님은 왼쪽을 항상 조심하셔야 할 것 같다”라며 피습 당한 허벅지와 폭탄이 떨어진 방향이 모두 왼쪽인 것을 강조했다. 남진은 “내가 서 있을 때 뒤에서 맞았다. 얼마 전에 가해자와 호텔에서 만났다. 결혼식에 갔는데 후배들하고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더라. 날 보더니 무릎을 꿇고 오는 거다”라며 “놀라서 봤더니 많이 본 얼굴이다. 그때 찌른 친구다. ‘형님 접니다’ 하길래 ‘야 이 XX야. 깜짝 놀랐다. 또 들고 온 줄 알고’라고 했다. 내가 왔다니까 반가워서 인사하러 온 거다. 그럴 이유가 있다. 사고났을 때 살인미수이지 않나.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형량을 다운시켰다. 거기서 이 친구가 감명받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Kuf0YCrNS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974pGhmj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전세사기 생각에 울컥 “잘못된 선택 돈 다 날려, 병원비도 없었다”(비서진) 01-17 다음 세븐틴 승관, 일 잡아오는 반려견 자랑 “십센치 챌린지+화보 촬영”(쓰담쓰담)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