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예쁜 나이 26세..."'폭풍 성장' 함께해 주셔서 감사" [MD픽] 작성일 01-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TnyODg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2fe88af15a740baa1540b0fd88c6fc750777ee969df615df3414c504694db" dmcf-pid="UwyLWIwa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지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60504735dyux.jpg" data-org-width="640" dmcf-mid="3t7IztHl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60504735dy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지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dee92b2fefd87eabe7363bc25d43e26cc92b404aaa542c41aadd7706c462f7" dmcf-pid="urWoYCrND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여전히 폭풍 성장 중이다. 26세 진지희가 한 가정의 사춘기 딸로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20829d9209960a678adfd6069495d3a8346a2ac5c791d051a138b2a8a4162d19" dmcf-pid="74nuLx4qmL"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는 연극 '노인의 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희 프로듀서, 윤희경 작가를 비롯해 배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신은정, 박지일, 김승욱, 강성진, 이필모, 윤희석, 진지희, 윤봄, 최서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1e55bfa5deef73e2da4a5e0e805fe90b7a2bf9e01fd65bb369fb2f6b243a1cc" dmcf-pid="z8L7oM8BEn" dmcf-ptype="general">진지희는 이번 작품에서 꿈이 없는 고3 사춘기 딸 꽃님 역을 맡았다. 그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하다 보니까 기자님들께서 저의 커가는 과정을 다 봐주셨다. 그래서 '폭풍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많이 애용해 주셨다"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bf23ce60e8076cdbba9b037610df6d38867f164b4dace24cfe1074041710f" dmcf-pid="q6ozgR6b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0년부터 2025년까지 진지희의 성장 모습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60506123fqxf.jpg" data-org-width="640" dmcf-mid="0IviTsEo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60506123fq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진지희의 성장 모습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1f3a0b13aaeb43bee6c76e45f335a223fa9c2173191a2f1d1818b141e4650f" dmcf-pid="BPgqaePKs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걸 본 제 친구들이 '너는 성장판이 아직 안 닫혔냐',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키가 크면 어떡하냐' 등의 얘기를 한다. 덕분에 연기 스펙트럼이 많이 넓어져서 꽃님 역할도 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닌가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a93945c27110f688ee261c8f8ae29b9aafee6e17773b5c4073b3073a8521c8" dmcf-pid="bQaBNdQ9rd" dmcf-ptype="general">이어 "이 자리를 빌려서 저의 커가는 과정을 예쁘게 담아주신 기자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f43ca9ed99cf528dfb6bc9ca27a66890ecfa6f8812a3ad5a1d53a3696fcd0ce" dmcf-pid="KxNbjJx2re" dmcf-ptype="general">진지희는 "어떤 세대를 대변하다 보니 더 의미가 있던 것 같다"며 "선배님들이 사랑으로 무럭무럭 키워주셔서 이름처럼 무대에서 꽃을 피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19f6f43ca6daf7999d583b4abd3cdfc5cd32261908978a6bfa9e4655b611ff6" dmcf-pid="9MjKAiMVIR" dmcf-ptype="general">한편, '노인의 꿈'은 오는 3월 22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살 빠진 이유 있었다…‘3일 단식’ 다이어트 고백 (혤스클럽) 01-17 다음 박나래와 '썸' 끝낸 양세형, 5살 연하 임수향과 핑크빛 "결혼할 거야?" [뛰어야 산다2]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