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이준 셰프 "시즌3 재도전? 올인할 수 있을지..본업이 중요" [인터뷰②] 작성일 01-1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 이준 셰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rpiPV7l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UmUnQfzv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4e78510ca5b8ba15b2f7d49d515da560703d3897906f09478cffdda13caad" dmcf-pid="Zx5xIkae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 셰프 / 사진=본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news/20260117060218135yhmd.jpg" data-org-width="1200" dmcf-mid="GTiT2uFY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news/20260117060218135yh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 셰프 / 사진=본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5c4e708a571c1b7d0c15a99d8345ffa388ec4513de44f75b2c6e34216234b6" dmcf-pid="5M1MCENdWi" dmcf-ptype="general"> <strong>-인터뷰 ①에 이어</strong> </div> <p contents-hash="95bbb6afb4bcaef10b28986285e06ea6346966d89d9d29e2abd6edbbb03d1a31" dmcf-pid="1RtRhDjJhJ" dmcf-ptype="general">이준 셰프는 '미쉐린 2스타' 레스트랑 스와니예를 비롯해 공식적으로 다섯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만큼, '흑백요리사2' 촬영 중에도 모자란 시간을 쪼개 써야 했다. 그는 "출연을 결정할 때도 망설였던 이유가 '워낙 바쁜데 이것까지 할 수 있나?' 싶은 고민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3966904e580a2583686ce8d0c9dc16dbcb19f71c81b50fa2587fd712fba2e2" dmcf-pid="teFelwAivd"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변화에 대해 "사실 스와니예는 예약, 최대 손님 수가 정해져 있고, 감사하게도 (출연) 이전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기 때문에 손님이 늘었다는 체감은 안 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653037cdb2e088c68f62fa0db7ba20a8d0630dc693eb02da783d5fb8de3cc35" dmcf-pid="Fd3dSrcnye" dmcf-ptype="general">다만, '흑백요리사2' 이후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그는 "식당에서 왔다 갔다 할 때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본다든지, 사진을 요청하는 일은 늘었다. 또 광고 등의 문의가 올 때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영향력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솔직히 저는 비교적 빨리 떨어졌기 때문에 그런 문의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너무 신기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df50620c4d31e61f3ecba486651b6590f9602618cc9f202fbea980d52221a1f" dmcf-pid="3J0JvmkLvR"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2라운드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만큼, 아쉬운 마음도 있을 터. 이준 셰프는 '흑백요리사3' 재도전 의사를 묻자 "그런 생각은 안 해봤는데 잘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7b5632c86a552bfcca8a569c32ae357a7f5c8d9548107eeb194cefb6b0f76fb0" dmcf-pid="0ipiTsEovM"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저는 시즌2 촬영 때도 외부 일이 많아서 집중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워낙 일이 많다 보니까 시즌3를 한다고 해도 내가 진심으로 올인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며 "그래도 프로그램 촬영할 때 굉장히 재밌었기 때문에 기회가 온다면 재밌게 하고 싶은데 제가 방송인은 아니지 않나. 결국 본업을 잘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2cef340d328694c8f9997fbb3e7e5afa8619f482432ea5b03782ba20e920fbf" dmcf-pid="pnUnyODghx"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 때문에 본업을 소홀하게 되는 상황이라면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이준 셰프는 "시즌2 촬영도 강행군이었다. 새벽 5시에 촬영이 끝나고, 쪽잠 잔 뒤 아침에 출근해야 했다. 다음 경연에 대한 아이디어를 짜야 하는데 제 매장의 메뉴도 짜야 하니까 왔다 갔다 힘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ULuLWIwal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년기획]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 : 가수편 ② 01-17 다음 '조혜련 동생' 조지환, 분리불안 딸과 '금쪽' 출연..카메라 꺼지자 "얘기하지 마" 입단속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