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모먼트] “울지 맙시다, 어차피 잠깐 떨어져 있는 거니까” 작성일 01-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장수상회’…노년의 사랑이 남기는 질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B9tWlweT"> <blockquote class="pretip_frm" contents-hash="ca53050276c0529ebb3a30524b208a74032105ee896e4257b354f21983c28047" dmcf-pid="10b2FYSrRv" dmcf-ptype="pre">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도 마음이 머물 수 있는 한 장면은 분명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책, 음악 등에서 찾은 영감의 한순간을 AI와 편집국 기자가 전합니다.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49598ab69d11b9937e2bca20060ccd741a447ecdd6611be43ff604fa578e7" dmcf-pid="tpKV3Gvm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 생성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552799-CKV2oOD/20260117060006519iuin.png" data-org-width="1024" dmcf-mid="Z5p7Ghmj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552799-CKV2oOD/20260117060006519iui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 생성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cd7ac544e48bc55bbbc4e7fc45393b7815d8d65324f27e797ad04985e1a0e7" dmcf-pid="FU9f0HTsnl" dmcf-ptype="general">영화 <장수상회>는 시니어의 일상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관계를 담은 작품입니다. 동네 상회를 지키는 '성칠(박근형)'과 조용한 성격의 '금님(윤여정)'이 서서히 마음을 여는 과정을 그리며 노년의 사랑이 설렘보다 '함께 시간을 견디는 태도'에 가깝다는 점을 보여줍니다.</p> <p contents-hash="0413f8ca991c33be3334057d77fe642f43530cd9f07fb12de8526c345e902f40" dmcf-pid="3u24pXyOeh" dmcf-ptype="general">작품은 후반부에 기억과 관련된 설정을 등장시키며 방향을 전환합니다. 기억이 흐려질 때 관계는 어떻게 유지되는지, 돌봄과 책임은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등 시니어 세대가 실제로 마주하는 고민을 자연스럽게 반영합니다.</p> <p contents-hash="c5158dd202896ba6fcc2a098d864a3660d209a47a0ee6025519e4d7ffcc0f1e5" dmcf-pid="07V8UZWIRC" dmcf-ptype="general">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현재,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노년의 사랑은 새로운 감정을 찾는 일이 아니라 이미 가진 삶을 함께 나누는 선택이라는 점입니다. 영화 <장수상회>는 늦은 나이에도 관계는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며 시니어 관객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네줍니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b5d79a097bfac295ba9886c0c74405710603d02371c75fe62601ee7d41d2a3a5" dmcf-pid="pzf6u5YCeI" dmcf-ptype="blockquote2"> 콘텐츠 정보 <br> <br> 연출: 강제규 <br> <br> 각본: 이상현 <br> <br> 출연: 박근형, 윤여정, 한지민 등 <br> <br> 볼 수 있는 곳: 웨이브(단품 구매), 유플러스 모바일 티비(단품 구매), 왓챠(단품 구매), 애플 티비(단품 구매), 티빙(이용권 구매), 쿠팡플레이(이용권 구매) </blockquot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17일) 01-17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귀염 뽀짝 김혜윤 [TV온에어]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