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건달 칼에 허벅지 찔려…1mm 차이로 대동맥 피했다" 작성일 01-1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5hTsEo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21770ab3663bbe6558e93d734174401e11d8476f2bb5b4fc1aed2b26ddcae" dmcf-pid="t21lyODg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남진이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oneytoday/20260117063145045xzvw.jpg" data-org-width="645" dmcf-mid="Z5tSWIwa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oneytoday/20260117063145045xz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남진이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47236fa4345036d7ac94090d6cf4b9ec64275a2235293c46fbe38a63cfc87" dmcf-pid="FVtSWIwaXb" dmcf-ptype="general">가수 남진이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e030dd347b33cb2e86f264ebb7c56bb5338d53517b21b6b62967a789b67e7cd" dmcf-pid="3fFvYCrNZB"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남진의 일일 매니저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027c92d44160882c30194d0da948a2f52b817402b7c179a1ece744b4bcac016" dmcf-pid="043TGhmjtq"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남진이 공연을 앞두고 공연장 근처에서 다리 치료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dd654eeecd4b8b01bc6bda221562d517532c5e1062e68c93180a81e817cda181" dmcf-pid="p80yHlsAGz" dmcf-ptype="general">남진은 "하루에 네 번, 총 8시간을 뛰다 보니 마사지를 안 받을 수가 없다"며 "예전에 왼쪽 다리를 다쳤다. 칼이 허벅지에 들어왔다. 뒤에서 칼에 맞고 뼈가 앞으로 튀어나올 정도였다"고 과거 조폭 3명이 허벅지를 찌른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d6ff73ddea0ca620ba346f5e1e7a27ccd3e14a3af86520e7f027fc354904ad" dmcf-pid="U6pWXSOc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남진이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oneytoday/20260117063146304taxc.jpg" data-org-width="646" dmcf-mid="5uARiPV7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oneytoday/20260117063146304ta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남진이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6d8fe650e641a4fe73cbc09f859742620e8f0c2d73ce7c882077b201c031f" dmcf-pid="uPUYZvIkYu" dmcf-ptype="general">남진은 왼쪽 다리의 현재 상태에 대해 "사고 이후 세월이 지나고 날씨가 추워지면 순환이 잘 안 된다"며 "공연을 하려면 다리를 많이 써야 해서 미리 풀어주려고 마사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dda506673f89e1880590c228677b05cf740ac62a97edc03d440013b2d84731" dmcf-pid="7QuG5TCEHU" dmcf-ptype="general">그는 "그 사람들과 가끔 몇 년에 한 번씩 식사도 한다"고 말해 이서진과 김광규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8eec46e2663d011fb2f245bc2ef74dbf5c9cd8a3acdca477806d8c1d2c0f836" dmcf-pid="zx7H1yhDZp" dmcf-ptype="general">이서진이 "(그 사람들은) 건달이냐"고 묻자 남진은 "그렇다. 대동맥에 칼이 닿았으면 3분이면 끝이었다. 1mm 차이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22ac1e05ac8c9199e09c0a9c5c9b890b20e4c56b3021678d9c74b5c8c753287c" dmcf-pid="qKZCvmkL50" dmcf-ptype="general">남진은 "그 친구는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 신앙을 갖게 됐다"며 "며칠 전에도 같이 밥을 먹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7033a431b5f5ca8afdb9c8eed038ec5c131d87150f131144f2dea761617756" dmcf-pid="B95hTsEot3"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어릴 때 나훈아와 싸웠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물었고 남진은 "예전에 나훈아가 얼굴을 다쳤을 때 특수부 검사 조사까지 받은 적 있다. 옛날에는 그런 오해를 참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6245ed8918aa8cbab882f6167f84866a03cc1f3a5a87bc2476ae29329168ac3" dmcf-pid="b21lyODg1F"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의 심장] 불거진 'AI 거품론'...투자 적정선은 어디? 01-17 다음 서현 특혜 논란에 '오르가니스트' 13기 정숙도 분노 "도대체 뭐가 문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