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품도 백수저네”…후덕죽 셰프, 후배 아들 돌잔치서 또 미담 나왔다 작성일 01-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tyx2qF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a8affe95d4ab8439dbb0b02b29bc65f92ecf2a518de25c8be84015d7dbaed" dmcf-pid="PRFWMVB3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나라 셰프 아들 돌잔치에 참석한 ‘흑백요리사2’ 출연진들.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72109219qxgn.jpg" data-org-width="700" dmcf-mid="usSwB3Zv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72109219qx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나라 셰프 아들 돌잔치에 참석한 ‘흑백요리사2’ 출연진들.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e3a07e59e11827aa588cf8f083f832c0486669642bf92bed7738d489b37fa9" dmcf-pid="Qe3YRfb0GO"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과 훌륭한 인품으로 화제를 모은 후덕죽 셰프에 대한 미담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960037b1466ad8e78dfb98d39989d5dcfecc8af9f7784c87052991daef4d6ba" dmcf-pid="xd0Ge4KpZs" dmcf-ptype="general">후 셰프와 함께 출연했던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는 지난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촬영이 끝나고 몇 달 뒤에 열린 아들 돌잔치. 축하하러 기쁜 마음으로 와주신 ‘흑백’ 이모삼촌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20b8aaca0d4bef55ef12b7f5363755b76e1f0c9d290e089c23ea658569b4c4d" dmcf-pid="yHNeGhmj1m"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후덕죽 셰프가 총괄하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당 호빈에서 아들의 돌잔치를 열고, ‘흑백요리사2’ 출연진을 초대한 윤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백수저 후덕죽 셰프를 비롯해 ‘천생연분’ 박가람, ‘중식마녀’ 이문정, ‘아기맹수’ 김시현, ‘서울엄마’ 우정욱, ‘쓰리스타킬러’ 안진호 셰프 등도 함께였다.</p> <p contents-hash="400d673e11bf2daea6fa694a91210cc2ab242285fd85ecb4d71c95c2ba48de87" dmcf-pid="WXjdHlsAGr" dmcf-ptype="general">윤 셰프는 “중식당 호빈의 멋진 룸에서 잔치를 열 수 있게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다”면서 “할아버지처럼 따뜻하게 계속 지켜봐 달라. 호빈 최고. 후덕죽 셰프님 사랑합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1f1d5aaf2d94ddb0d081437f8c4cb923dd883ed3f3cd6573bbe0e52c932504" dmcf-pid="YsQKmjLx5w" dmcf-ptype="general">후 셰프는 57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TOP3까지 진출했다.</p> <p contents-hash="5321b525b83034e9eeddb7e57561edaeb62586f3429842d65a9f1e94481317eb" dmcf-pid="GOx9sAoMYD"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에는 대인배적 태도와 팀 전체를 우선하는 리더십이 화제가 되며 각종 SNS 밈으로 확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6091d0e4d4043518306abdfd556679f95c160129a49c054d56079567361ba3" dmcf-pid="HIM2OcgRGE"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후 셰프의 미담을 담은 댓글도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0a12c0a7868eb9354c7675fe44bb7fed37b757aa72c707fc6b5b1ca75a158e7d" dmcf-pid="XCRVIkaetk" dmcf-ptype="general">과거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서 실습생으로 근무했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실습생이라 해삼 내장을 손질하는 일 정도를 맡았고, 셰프님은 멀리서 뵙기만 했다”면서 “친구와 나의 존재조차 모를 것 같았는데, 실습이 끝나는 날 부르시더니 ‘여기서 실습하면서 뭐가 제일 먹고 싶었냐’고 물어보시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141b3fe33d45921d258827b8dd23e622f6b1b252c3ebc0bb48d954dfae63bd2" dmcf-pid="ZhefCENd5c" dmcf-ptype="general">이어 “그토록 먹어보고 싶었던 양장피와 잡채를 말씀드렸더니 그 자리에서 해주셨다”면서 “늘 엄격한 표정이라 무서운 분인 줄 알았는데, 마음은 참 따뜻한 분인 것 같다고 친구와 두고두고 말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fb4569866874cfae744f74b95d5cfeb3e0e7b20267a72d43ac6416af92c389" dmcf-pid="5ld4hDjJGA" dmcf-ptype="general">한편 후 셰프는 최근 SNS를 개설했다. 그는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꽃할배’ 경력자 답네..남진, 수발에 대만족 “진정성 느껴져” (‘비서진’) 01-17 다음 빌리 츠키, 박나래 빠진 '나혼산' 출연?…소속사 "현재 확인 어렵다"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