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첫 CF 수입에 아버지가 우셨다”…웃음 섞인 가족 비하인드 (‘할명수’) 작성일 01-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nZaePK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dedcd3be3834fd0ab675e18bc919a7113c14af1d887a300d9ee693f06f7f9" dmcf-pid="YYL5NdQ9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73644427jtlc.png" data-org-width="530" dmcf-mid="ytGR5TCE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073644427jtl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GGo1jJx2l3"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6371c547beea6e8b243e65bf69787cc251023f3aed72e64167c612e7701a709" dmcf-pid="HHgtAiMVyF"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박명수가 데뷔 초 가족들의 반응을 떠올리며 웃음과 함께 따뜻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15fafe099ca92b40ac6bc257fcaf0fa76e9f31fd46628dbfaeea1e611fa541e" dmcf-pid="XXaFcnRfht"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댓글에 강릉 달아주시면 강릉 반일치기 오픈런 맛집 정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제작진의 강력한 권유에 못 이겨 서울에서 출발해 강릉까지 당일치기 여행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5d6424c54955a3fcb93bb44e2ca20dcee49e722b723e973f3465e48cb35ef48" dmcf-pid="ZZN3kLe4C1" dmcf-ptype="general">강릉의 한 카페에 들른 박명수는 휘낭시에 먹방을 즐기던 중, 제작진으로부터 “MBC에 합격하고 집에서는 뭐라고 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명수는 데뷔 초를 떠올리며 솔직한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9d91ef3cf9801372ddaa4d4dfc466b51b4d53694f31d2c10c15b22cc048993d5" dmcf-pid="55j0Eod8h5"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줄도 없고 빽도 없는데 무슨 연예인이냐는 말을 했다”며 “그런데 활동을 하고 나서는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수입이 쏠쏠하니까 아버지가 이제 부자인 줄 알고 흥청망청 쓰시더라. 내가 버는 돈인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531f045ed8307952820cc29c4e9b2f54139ffc3a215315c161fc0d316e142d" dmcf-pid="1BCVvmkLS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첫 CF 수입에 얽힌 기억도 전했다. 박명수는 “얼굴이 알려지고 CF를 찍었는데 2천만 원을 받았다”며 “그 돈을 현찰로 아버지께 가져다드렸더니 우시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너를 쌍둥이로 낳을 걸’이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5c6c35fc722023283284ae7b6b9ec160a7f992846f3ef8ee953b37cadc3f610d" dmcf-pid="tbhfTsEoCX"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신갑순 여사님도 되게 좋아하셨겠다”고 묻자, 박명수는 “우리 어머니는 지금이나 그때나 너무 검소하다. 2만 원 이상짜리 옷을 잘 안 입으신다”고 답했다. 반면 “아버지는 반대로 흥청망청 쓰셨다”며 웃픈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00593d536b0a57c50c998a35d1fc3f590446a38388a8823018a8bb124c0a346" dmcf-pid="FKl4yODgSH" dmcf-ptype="general">동생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형제 관계”라고 짧게 답하며 특유의 담백한 화법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50636cee789271c8dbc52f90c6e3291be168eab9bdba7c47f8a04fc0e5b6370" dmcf-pid="39S8WIwaCG"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 1993년 데뷔해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도 라디오와 예능,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9d07b99846137487aac256562aca0f52793984696d283c0e674b5d394206247" dmcf-pid="02v6YCrNhY"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OSEN DB, 유튜브 ‘할명수’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천성 불임인데 아들이?”... 서현진, 장률 감싼 비밀 깼다 ‘소름 반전’ 01-17 다음 美, 이르면 내달 54년만의 달궤도 유인비행…17일 로켓 발사대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