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우등생, 외고 대신 아이돌 택했다…트리플에스 박소현 "1등 아니면 안 해" [인터뷰①] 작성일 01-1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mVRfb0Hh"> <div contents-hash="216e57cc27522cb73be80d26b7d61979926e10208ff185a76672a83cada0a017" dmcf-pid="4msfe4KptC"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ebdc634b0632a67911a1bf62ac3c980d54b58ac44dcdb0e66bbaec96c65cf" dmcf-pid="8kEbPK71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에스 박소현/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080147564jbn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Ld571Gh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080147564jb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에스 박소현/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e7572dcc7d4345e8427088ed2ebd612158990763a519742bdb28c6ee6d071b" dmcf-pid="6EDKQ9zt5O" dmcf-ptype="general"> <br><strong><김지원의 원픽><br>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 텐아시아 김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b70149d71924a8558263556001eef5fb82f790e5ab4785d55be4db4dfe03701" dmcf-pid="PDw9x2qF1s"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243daa27ca509d1ec43d8b9bc144b2b93c507032d3ebb46cb0cbb616d50cb826" dmcf-pid="Qwr2MVB3Xm" dmcf-ptype="general"> <br>전교 1등과 부회장을 도맡던 우등생이 아이돌의 길을 택했다.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박소현 이야기다. </div> <p contents-hash="2213f3f039583767667f17ba82bdb4868c0094c53145a918a8f9b71d3f87ab03" dmcf-pid="xrmVRfb01r"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 모드하우스에서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박소현과 만났다.</p> <p contents-hash="481880af68b24efea648c08d4653f8801449e37de4295b6db10b62b8a4a06f20" dmcf-pid="ybKIYCrN5w" dmcf-ptype="general">컴백 활동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박소현은 곡 작업과 활동을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학창 시절에도 마찬가지로 성실한 학생이었다. 그는 "학교 다닐 때는 주로 부회장을 도맡아 했다. 중학생 때 전교 1등을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256d36390cfcc5aa66ad0ee2ee3f78371979117a0ca36aaee1fca39163056" dmcf-pid="WK9CGhmj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에스 박소현/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080148844rp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VqBsyODg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080148844rp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에스 박소현/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2aa9ec6ba2412a321fe888b5963235bb6da051f49dc7d91e0d9cc44f97db8b" dmcf-pid="Y92hHlsA5E" dmcf-ptype="general"><br>성적이 우수했던 학생이었던 만큼, 박소현의 부모님은 그가 아이돌을 꿈꾸거나 춤 연습에 열중하기보단 외고에 진학하길 희망했다. 박소현은 "영어학원 다니면서 외고 준비를 했는데 적성에 맞진 않았다. 그다지 하고 싶다는 느낌이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6cbf089b1e21c6162ff6c354de390941b1597843346a347bab50bf5e9b22ff" dmcf-pid="G2VlXSOc1k"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빠르게 결단을 내렸다. 그는 "부모님께 '외고에 진학해도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 하고 싶은 걸 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간이 없는 편이라, 그때를 기점으로 공부를 확 놨다"고 말했다. 그는 "자존심이 있었다. '할 거면 1등하고 아니면 말아야지' 이런 고집이 있었다. 지금에서야 그래도 공부를 놓지는 말 걸 싶기도 하다. 그래도 그렇게 해서 지금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3ea1d961239880683b57fb7d64fbcf747f964bb0c84fa713b543fb8950c7ff" dmcf-pid="HVfSZvIk5c" dmcf-ptype="general">한편, 박소현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최근 새로운 디멘션 미소녀즈(msnz)로 활동했다. 멤버들은 문, 선, 넵튠, 제니스 등 네 개의 유닛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미소녀즈의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는 초동 판매량 36만 장을 넘겼다. 컴백 활동을 마친 트리플에스는 일본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718fabf6b6eabc2cb80ec3e7ed663d907c504a7cce9fcdaa6c409d4b8fa0f225" dmcf-pid="Xf4v5TCEtA"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최강록 “강레오, ‘축하해’라고 연락와” [DA:인터뷰②] 01-17 다음 [전문]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차에 파경 맞았다…"오랜 대화 끝 서로 삶 존중"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