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조폭 3명에 칼부림 피습…나훈아 피습 배후설에 검찰 특수부 조사도” 작성일 01-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구 될 뻔…‘나훈아 카더라’ 난무, 살았으니 다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kl3Gvm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37f84f0cb116139b445b737d4cb0a727713632db3218da802a032b8c310de" dmcf-pid="ugES0HTs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81802271nlqq.jpg" data-org-width="658" dmcf-mid="31WW71Gh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81802271nl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80a19009a08850af20dc7e0be0734629639e5405277cebfcfce1bc57f27498" dmcf-pid="7aDvpXyO5l" dmcf-ptype="general"> 가수 남진(80)이 과거 끔찍했 피습 사건과 함께 ‘세기의 라이벌’이었던 나훈아 관련 난무했던 카더로 인한 살벌했던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1f96a4cfe8b7239f66fc9e9fe86d568972736f01aead4836bd003654f9323fb9" dmcf-pid="zNwTUZWIth"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레전드 가수’ 남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 열일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573dca9c241b811218c5dea524c741f88e9a010d5709259ced03462709746c7" dmcf-pid="qnACtWlwHC" dmcf-ptype="general">여든의 나이에도 전국을 누비며 콘서트 중인 남진은 공연 전 루틴으로 공연장 근처에서 다리 치료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d1b390f5013bcd4a2fb20c5c59a8d4e549a2194ba3dd814c2830d0e46ca4d39" dmcf-pid="BLchFYSrZI" dmcf-ptype="general">이서진 김광규가 ‘어쩐 일로 마사지를 받으러 왔냐’고 묻자, 남진은 “내가 왼쪽 다리가 좀 안 좋다. 옛날에 사고가 나서. 세월이 지나고 날씨가 안 좋이니까 순환이 안 되나 봐. 공연하려면 다리를 많이 떨어야 하잖아. 잘 해보려고 다리를 풀어놨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40d299e485e63a0eaaf0a1bb367bf4ec0fd4492b16752d98396ac697e6a4d" dmcf-pid="bokl3Gvm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81803568mivq.jpg" data-org-width="647" dmcf-mid="0rJJrNnQ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81803568mi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31af8f825e80f9b616be52ea0fd2f618eb2930e331abc53cbdfa86f925a99c" dmcf-pid="KgES0HTs1s" dmcf-ptype="general"> 과거 조폭 3명에게 피습을 당했던 그는 “허벅지를 찔렸는데 대동맥에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1~2mm 차이로 비껴가서 살았다.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이 프로그램도 못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5964fc032d4a65ab3702d62a2f1be9bc20b9fd39a2b86c0f8ce8e156bdcf21b" dmcf-pid="9aDvpXyOHm" dmcf-ptype="general">과거 동료 가수 나훈아의 피습 사건 배후로 오해를 받아 검찰 조사를 받았던 일도 직접 언급했다. 김광규가 “어릴 때 남진 선배와 나훈아 선배가 싸웠다는 말도 많았다”고 말하자, 남진이 당시 퍼졌던 오해를 직접 해명한 것.</p> <p contents-hash="76934e72f2e5595683ffd1c5004a144b3fc1b7911f99934d1244ba68f6e28e4d" dmcf-pid="2NwTUZWIZr" dmcf-ptype="general">남진은 “나훈아 씨가 얼굴을 다쳤을 때 ‘남진이 시켰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 일로 검찰 특수부에 가서 조사까지 받았다”면서 “특수 검사가 특수실로 데리고 가더니 몇 가지 묻고는 5분 정도 조사하고 그냥 가라고 하더라. 그런 오해를 받을 만큼 그 시절엔 소문이 많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107a56aff127b4f684f9667fced9e6278f269e3833b421d88b0ec7cc7596ca0" dmcf-pid="Vjryu5YC5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다치면 나훈아 씨가 그랬다는 말이 돌고, 나훈아 씨가 다치면 내가 그랬다는 말이 돌 정도로 서로 라이벌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광규는 “그때는 카더라 통신이 워낙 심했다”고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2bedf96b023bfd3f1d1041afc697908d68e5f9ed0a925d73fa125377c4ab0c" dmcf-pid="fAmW71Gh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81804840bfdo.jpg" data-org-width="700" dmcf-mid="pXCXb05T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81804840bf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648d40463cd2e7769643f9bb1cd1ca38d282c6e3fbecda013e65577bbb8a0e" dmcf-pid="4csYztHlHE" dmcf-ptype="general"> 이후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이서진은 과거 피습 사건을 다시 꺼내며 “그때 칼로 찌른 사람과도 지금은 밥을 먹는다던데,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0426d220a2123fa8d92d080541ba27ccab1652d8900e92ccbe0086a737ff4ba" dmcf-pid="8kOGqFXStk" dmcf-ptype="general">남진은 “가끔 몇 년에 한 번씩 본다. 당시엔 무서운 건달이었는데 지금은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 신앙인이 됐다. 며칠 전에도 같이 밥을 먹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dbeb4d1573b89924699003f143e313ef509ad2d8503f85cbe062570c761c6d5" dmcf-pid="6EIHB3Zv5c" dmcf-ptype="general">그는 “아는 후배 결혼식 갔다가 호텔에서 우연히 만났고, 호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는데 무릎을 꿇고 오더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서 봤더니 그때 찌른 친구였다”며 “‘형님 접니다’라고 하길래 ‘또 들고 온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848c67556864aff24ad490eb9798d05089c18e1c25d0aaaa7aef87ea2d6cab7" dmcf-pid="PdasZvIk5A"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때 사건은 살인미수로 사회적 파장이 컸고 중형이 불가피했지만 내 나름 최선을 다해서 형을 다운시켰다. 최하 형량을 받을 수 있게 선처했다. 합의서부터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굉장히 감명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1cd80b385382eaf4142b71cd27ca2e9ead4a4a2a5291010697cb86f946447a" dmcf-pid="QJNO5TCEYj" dmcf-ptype="general">1973년 나훈아는 세종문화회관 공연 도중 무대에 난입한 A씨가 휘두른 사이다병에 맞아 왼쪽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고, 이 사건으로 무려 72바늘을 꿰매는 대수술을 받았다. 사건 직후 연예계 라이벌 구도 속에서 각종 추측과 소문이 퍼졌고, 그 과정에서 남진 역시 오해를 받아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ab34b11bcd438e2d9b45f4772f06a45b63d61332be187feed8ae96a58570260" dmcf-pid="xijI1yhDHN" dmcf-ptype="general">남진은 “살았으니까 서로 다행인 일”이라며 과거의 상처와 오해를 담담히 정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고조 01-17 다음 “이혼 후 전성기” 구혜선, 커리어 폭발…20대 연하남 고백에 KAIST 석사까지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