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최강록 "강레오, 우승 축하한다고 연락와" [MD인터뷰③] 작성일 01-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8BkLe4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d1ae4d06ca64bfe27eacf71cd41506319972d971b9a6d83f814fd64f243d0" dmcf-pid="716bEod8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레오, 최강록/마이데일리 DB,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0218855zngk.png" data-org-width="640" dmcf-mid="Uj1y6bu5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0218855zn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레오, 최강록/마이데일리 DB,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f5965abba33131cb8eb7234706c86afd456b1c379adae0148c7125826d9bb3" dmcf-pid="ztPKDgJ6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강레오 셰프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9112949387459865d83f3b9842eb5b56b9cf04fd393cb3f43ff517fc96d001" dmcf-pid="qD5T8BUZOB"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084a9eecaf17a4d4da3e720278fe4ced98532b1bb61220f61bc6c520c7072a7" dmcf-pid="Bw1y6bu5w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최강록은 결승전 '나를 위한 요리' 미션에서 깨두부 요리를 선보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f76a7d1d1fc87add97f665f9762834de8666038aace5230093ebf7531d488e9" dmcf-pid="brtWPK71mz" dmcf-ptype="general">그는 깨두부 요리를 선보인 이유에 대해 "조림을 잘 못 하지만 잘하는 척했다. 공부도, 노력도 했지만, 그 '척'하기 위해 살아왔던 인생이 있었다.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그러고 싶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끝 바 있다.</p> <p contents-hash="f7b8441198b1c6339a26b5e224fe4c08ab25f2629a1d24ac123ac81b696bf5ab" dmcf-pid="KmFYQ9ztO7"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강록은 "제 인생은 '마스터 셰프 코리아2'를 빼면 얘기하기 어렵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 조림을 하는 요리사라는 가면을 알게 모르게 쓴 것 같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d8e8e95fec883e2cf11e6802bd83cedbfb27afe33fd8ba3f13d12557ae85f112" dmcf-pid="9s3Gx2qFEu" dmcf-ptype="general">이어 "십수 년이 지났는데, 마지막 미션이 '나를 위한 요리'가 아니었으면 자기 고백을 못 했을 것 같다. 이 요리를 통해 그런 '척'했던 걸 한 번 얘기해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우승 후 강레오 셰프의 반응을 묻자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웃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명 작가, 암 투병 중 숨져…사망 하루 전 '운명 직감'→마지막 인사 [할리웃통신] 01-17 다음 ‘숏폼은 즐거움인가, 해악인가’···글로벌 논란 직면한 콘텐츠 플랫폼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