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특혜 논란? 시대착오적”…‘오르가니스트’ 13기 정숙 분노의 일침 작성일 01-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P68BUZ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a9c3f2a3d92e65f4b6ccda66741ce3a4d22371448dad37a2f3944b5aa89dc" dmcf-pid="H7QP6bu5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오르가니스트 ‘나는 솔로’ 13기 정숙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91202512lrgk.jpg" data-org-width="647" dmcf-mid="YYmrwaiP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091202512lr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오르가니스트 ‘나는 솔로’ 13기 정숙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7daad68330ce1967135bebe2eaf59c349c77b88e920258140633fd715ecba7" dmcf-pid="XzxQPK71YX" dmcf-ptype="general">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것이 특혜라는 비판이 나온 가운데 오르가니스트인 ‘나는 솔로’ 13기 정숙이 일침을 날렸다. </div> <p contents-hash="bf53459afa0267e6229fa95282622cadb3ce3961426cb9a68af4abe9ed6a7f27" dmcf-pid="ZqMxQ9ztGH" dmcf-ptype="general">한 팬은 16일 정숙에게 “서현의 협연이 전공자 현타오게 한다는 반응이 있던데 비전공자라고 못박아둬도 좀 그럴 수 있는 사안이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3f6df48d97a2ef89bbe011548e984b4bfb63147b9bcc931ff9d5685fd907189" dmcf-pid="5BRMx2qF1G" dmcf-ptype="general">정숙은 이에 “어제부터 서현 협연으로 내내 DM오는데 이런 클래식계의 극 보수들의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생각하던 거라 일침 좀 하겠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75525546b2e22e9b3fc9c50100d421896f75caa08681768f3e7c1ecfb31a8f1" dmcf-pid="1beRMVB3tY" dmcf-ptype="general">정숙은 이어 “도대체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애초에 오케스트라도 아마추어들이고 서현님도 무대 서느라 그 성격에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겠으며 취미면 더 대단하다. 서현 티켓 파워로 살면서 클래식 협연, 롯데콘서트홀 처음 가시는 분도 있을 텐데 그것이 바로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니면 뭐냐”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61f00ccd993efe53d4a77dc84d8cca5ad14abfb5d31587c888a9496767b0acea" dmcf-pid="tKdeRfb0G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본주의 시장은 모든 게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다. 우리가 하는 음악만 로열하고 정석의 코스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건 상당히 시대착오적”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cc5f4cb5c0d38bb0ac5e255c6421d11d2c8d3917a2071c50eb8df5cc3d17ac" dmcf-pid="FfLniPV7Hy" dmcf-ptype="general">또한 “롯데콘서트홀 좌석 2천석”이라며 “여기 무료로 세워준다고 해도 올라가서 연주할 수 있는 강단도 아무나 있지 않다. 다른 사람의 노력 폄하하지 말고 자기의 인생을 집중하는 삶을 살자”고 서현의 노고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0a6d419e577588a6cc0931c76e235492ac110001e778353c76a12e15d1f70105" dmcf-pid="34oLnQfzZT" dmcf-ptype="general">서현은 오는 3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의 특별 협연자로 나선다. 이는 서현이 바이올린에 입문한지 겨우 5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p> <p contents-hash="6d0909df3f77ff2d7a652858e63f488fe6ef8a4973bceea2261f7b8ac5da6a4b" dmcf-pid="08goLx4q1v" dmcf-ptype="general">서현의 이번 참여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취지에 공감하며 성사됐다. 직접 무대에 섬으로써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대중이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협연을 결정했다는 후문.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서현이 국내 대형 클래식 전용홀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서는 것이 연예인 특혜가 아니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09a3f678c508efb1dbfc20888e92c3b55203fb0c6010b56e0e64769a15d4bed" dmcf-pid="p6agoM8BGS"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13기 정숙은 현재 대학교에서 외래 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연세대 음대 졸업 후 독일 뮌한 국립음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오르가니스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스 '완전체' 활동 길 열려…혁, 오늘 소집해제 01-17 다음 나혼자산다, 면허 합격(나혼산)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