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前 소속사에 5억 배상 사건 종결 작성일 01-1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NGAUtW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de725bac6e0915f8dd8ab0baa1732a91604c6bfdb5201b1cb790f0f2c82da" dmcf-pid="KUjHcuFY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daily/20260117092144283sdby.jpg" data-org-width="658" dmcf-mid="BIOUCfb0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daily/20260117092144283sd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218e3e4badd1ce2b127ea1dd88b52c8310bffbb034c65ad3eccb6e3079a26" dmcf-pid="9uAXk73Gh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국 연예계 퇴출 이후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상대로 제기된 5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 상고 이후 돌연 취하, 사건이 종결됐다.</p> <p contents-hash="bbbe9cd482536750cd575157dc84cc546bc87386d263c2c894497e79550ab7e5" dmcf-pid="27cZEz0HS9" dmcf-ptype="general">16일 스타뉴스 측은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지난 8일 소가 취하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67c9f246f19ed2cd306935dec5a346b5b79ec8821529f1cd21e54c5097aa802" dmcf-pid="Vzk5DqpXvK" dmcf-ptype="general">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도 자연스레 소를 취하, 이로써 2심 판결에 따른 박유천의 5억 원 및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는 사라졌다. 원고가 피고인들에 대한 소를 취하하면 지급 의무도 사라지는 것.</p> <p contents-hash="e127ba54e0490acb14aac3437db76a23c50ce1026befe16604008adb4030a9aa" dmcf-pid="fqE1wBUZhb"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고등법원 민사8-1부는 지난해 9월 25일 라우드펀투게더가 박유천과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들은 공동으로 5억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심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박유천이 라우드펀투게더의 사전 동의 없이 다른 매니지먼트 업체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한 것은 전속계약과 가처분 결정 위반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 판결은 동의했다.</p> <p contents-hash="b93ee5510fbbaad2bfd3e7d2424e41756e7bf056ba32b1b5a231534b991e11a3" dmcf-pid="4dGfXJx2hB" dmcf-ptype="general">앞서 라우드펀투게더는 2020년 리씨엘로로부터 2024년까지 독점적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 받았다. 하지만 2021년 5월 박유천은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고 라우드펀투게더가 자신의 요청에 대응하지 않자,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지인이 운영하는 다른 매니지먼트 업체 A사를 통해 연예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4c2685de9cbae657b2b5696984f504d9d8f6f9e7acb98f1d17235723d8c633d" dmcf-pid="8JH4ZiMVyq" dmcf-ptype="general">이에 라우드펀투게더는 2021년 8월 박유천을 상대로 방송 출연 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인용 판결을 받아냈다. 하지만 박유천은 공연과 광고 등 영리 활동을 지속했고, 일본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788fd33dc3c9ea2490d8ba380a71dc70a5eecb8e44a58ab606574df892dc27e" dmcf-pid="6iX85nRfWz"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 받았지만 관련 거짓 기자회견으로 빈축을 샀다. 이후 소속사와 법적 분쟁,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체납액 4억 900만 원 등이 드러나는 등의 물의로 인해 국내 연예계에선 사실상 퇴출됐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PnZ61Le4S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L5Ptod8v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진, 나훈아 '피습' 배후설에 조폭 '칼부림'까지…"살았으니 다행" 01-17 다음 "韓문화 알리겠다는 사명" BTS 새 앨범 '아리랑'에 쏠린 외신 관심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