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남친 외도, 친구한테 전해들어…” (힛트쏭) 작성일 01-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UykLe4J2">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fduWEod8d9"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b4ed2f4030883bea7a2e7605b8d10f4ab6ee8e53d5027b9052e89c4083993" dmcf-pid="4J7YDgJ6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5896hmyj.jpg" data-org-width="1600" dmcf-mid="b6cOLx4q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5896hmy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4ddd4173acdaf666f4e95a12b4f812c7459ac913ac21b4611addad5d3f79a29" dmcf-pid="8izGwaiPnb"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김희철과 이미주과 과거 연인과 집착과 외도로 이별했던 경험을 털어왔다. </div> <p contents-hash="b0892ce2eec287dc66878dfa806ffb34869b8d47fcd6f4487da217d177813647" dmcf-pid="6nqHrNnQLB"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6회는 ‘이별 어디까지 해봤니? 별별 이별 힛-트쏭’을 주제로, 가지각색 이별 이야기를 담은 명곡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edff5d9e41663929ffdc154fd43aa9d4c702bf865b700738060fbcbedee2278" dmcf-pid="PLBXmjLxLq" dmcf-ptype="general">10위는 유진의 ‘차차’였다. 솔로 데뷔 앨범의 후속곡으로, 박진감 넘치는 비트와 숨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가사가 인상적인 하우스 댄스곡이다. 감정이 식은 연인을 참고 기다리다 이별하는 ‘권태기형 이별’을 담아내며 많은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02e86820dcf06dfd4e0f3c03d299489f660f34bb6ddf714410e463fefc11aa39" dmcf-pid="QobZsAoMdz" dmcf-ptype="general">9위는 쿨의 ‘슬퍼지려 하기 전에’가 올랐다. 2집 후속곡으로, 섬세한 가사와 전주·간주를 거치며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신시사이저 리프가 특징인 곡이다. 서로를 위해 이별을 선택하는 ‘합의형 이별’의 감정을 풀어냈다.</p> <p contents-hash="85a57d94a76c61b3085d9bc85db75eaf5268ffe996cd92b0e86667630eb89426" dmcf-pid="xgK5OcgRJ7" dmcf-ptype="general">8위에는 하림의 ‘출국’이 이름을 올렸다. 첫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으로, 영화 같은 서사와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떠나는 연인을 바라보는 화자의 시선을 통해 ‘롱디형 이별’의 미련과 슬픔을 섬세하게 그려냈다.</p> <div contents-hash="16d112c35918ed1adde4ff133832164f5bf34e2fa78af6b7dfecd22d4fc83c72" dmcf-pid="ywQ7WIwaiu" dmcf-ptype="general"> 7위는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였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구슬픈 리듬으로 입대를 앞둔 연인들의 마음을 울렸던 ‘국민 입대쏭’이다. ‘입대형 이별’을 주제로 한 이 곡을 두고 김희철은 “군대를 기다려주면 오히려 전역 후 이별 통보를 한다는 말이 진짜로 있냐”고 묻자, 제작진은 “보답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미친 X 아니야? 정신 나갔네”라며 분노했고, 이미주 역시 “이렇게 좋은 여자가 어딨어”라며 공감을 보탰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373ea90b3e6216bd2dd95d2c7245d71d9b5035d8845217b3f9bfffd51db33" dmcf-pid="WrxzYCrN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7261cxnu.jpg" data-org-width="1600" dmcf-mid="KT9GwaiP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7261cxn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18c730acd622d2478f65ea17c7078d98a65bb3128bb01881b68427e6e27ab" dmcf-pid="YmMqGhmj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8579axjm.jpg" data-org-width="1600" dmcf-mid="95FsnQfz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8579axj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c010680c4850203c8d748fdae2d28ffc9b92411c96aa93556b9e5826ddb55e5" dmcf-pid="GsRBHlsAL0" dmcf-ptype="general"> 6위는 박미경의 ‘집착’이었다. 삼바 리듬이 돋보이는 라틴 댄스곡으로, 상대를 놓지 못하는 ‘집착형 이별’을 그린 곡이다. 김희철은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다”, “제발 나 좀 버려달라고 얘기하기도 했다”며 연인의 집착 때문에 오히려 이별을 부탁했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div> <div contents-hash="9e7ab0684bf57f01a07cb9e6c72cac19ccaf4a70f33c069f9074439a4d0eeac5" dmcf-pid="HOebXSOcn3" dmcf-ptype="general"> 5위는 채정안의 ‘무정’이 차지했다. 테크노 리듬과 독특한 후렴으로 세기말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바람형 이별’을 다룬 노래다. 이미주는 과거 친구를 통해 남자친구의 외도를 알게 된 경험을 고백했고, 사과받았지만 이별을 선택했다고 전해 씁쓸함을 남겼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7d8f5c7572cbefeaa52f5a221ae34ac4fa16c3d7ba35ac6e89014458e31c7" dmcf-pid="XIdKZvIk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9952ylly.jpg" data-org-width="1600" dmcf-mid="2i9GwaiP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091929952yll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b833418b0b3440b4c4151b5e64ca82fd3dcc9801e59497e4dff1dcce5fb04c6" dmcf-pid="ZCJ95TCEet" dmcf-ptype="general"> 4위는 스페이스A의 ‘배신의 계절’이었다. 당시 유행하던 테크노 사운드 위에 친구와의 바람이라는 충격적인 설정을 더한 ‘배신형 이별’ 곡이다. 한 결혼 정보 업체의 조사 결과, 이별 시 가장 황당한 상황으로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와 ‘지인과의 바람’이 꼽혔다는 사실도 함께 소개됐다. </div> <p contents-hash="5ce65aef4966b947381f26341d4026f5d9f1a690e1b100f96ba5f488bb12a16c" dmcf-pid="5hi21yhDM1" dmcf-ptype="general">3위에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가 자리했다. 허스키한 보컬과 웅장한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명곡으로, ‘사랑하니까 헤어진다’는 명분의 이별을 다룬 이른바 ‘개소리형 이별’로 소개돼 웃픈 공감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1582165e834d92e83ceb4ac57fa7d5b76e14e41ef12003e433a2f9622b93d46c" dmcf-pid="1lnVtWlwe5" dmcf-ptype="general">2위는 김돈규의 ‘나만의 슬픔’이었다. 절절한 감정이 담긴 보컬이 인상적인 곡으로, 상대를 위해 사실을 숨기는 ‘시한부형 이별’을 그린 노래다. 이미주는 “연인을 위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상대에게 이별의 기회가 없는 건 너무 슬프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a862341d6dcf06952267809a92199d2674af8281f572f2f42420c4a827ec5f" dmcf-pid="tSLfFYSrRZ" dmcf-ptype="general">1위는 조성모의 ‘For Your Soul (슬픈 영혼식)’이 차지했다. 약 200만 장 이상 판매된 발라드 명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형 이별’을 담아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겪게 되는 이별이라는 점에서 깊은 공감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2ef4ef1422381e207b891488c7b5db30fd739f6bd7cb4efc56c78d640140d3b" dmcf-pid="Fvo43GvmnX"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 명가' 손태진 "심수봉은 이모할머니, 진원은 사촌동생, 빌리 시윤은 조카" 01-17 다음 ‘러브미’ 사랑, 참 쓰다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