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인 줄 알았다"는 반응까지…랄랄, 수영복 다음은 '올백+화이트 수트' 파격 변신 작성일 01-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도복도, 무속인도 아니다" 직접 해명…댓글창 달군 스타일링 정체<br>출산·체중 고백 후에도 멈추지 않는 화제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BPHdQ9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05c4e3237dd29247897df2ea27796c274a10518fbe2aab6c0d52747a8c394" dmcf-pid="zsVetod8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4216938sqbi.jpg" data-org-width="640" dmcf-mid="p5KhMWlw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4216938sq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bace3f8f8b3a7923d76188352b87e00d56837df8bcda2ac09825d37b96816d" dmcf-pid="qOfdFgJ6O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무속인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c72c62052a229e6dba47bf5d2442111f1555857791ea9922dc450252d3ffc1f" dmcf-pid="BI4J3aiPEj" dmcf-ptype="general">랄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유도복 아닙니다. 무속인 아닙니다. 레슬러 쪽 종사 안 합니다"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한 스킨케어 브랜드의 팩을 손에 들고 제품 완판 소식을 직접 축하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f5b23a357d077db22197c10a213194f2d0cd3f36855c813f7789787ff6209" dmcf-pid="bC8i0NnQ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4218193skie.jpg" data-org-width="640" dmcf-mid="URTdFgJ6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4218193sk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d12ea15edb5b4f934d84e109f1f8b2625137701cd286446e1ea352267ea43" dmcf-pid="Kh6npjLxma"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랄랄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이다. 머리를 뒤로 단정하게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에 윤기가 강조된 물광 피부 표현,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강렬한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줘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진주 귀걸이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764a05a0b4acef31ad5f73eaf6691e6f503f5ee86d7da9bbc7dc1b7e14d25" dmcf-pid="9lPLUAoM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4219427rwfm.jpg" data-org-width="640" dmcf-mid="uA2R1Le4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094219427rw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랄랄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랄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ba339f87976639322d4f3b5c0b0e0288060e1e7b0a0d8c2a02829d9854c325" dmcf-pid="2SQoucgRIo"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해당 스타일링이 무속인을 연상케 한다는 반응도 이어졌지만, 랄랄은 특유의 재치 있는 멘트로 이를 일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꾸밈없는 자기 표현과 유머 감각이 그대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dbb60487f53f92132c346b1df745665bf2d8e84e6f544831a645c63cc782d411" dmcf-pid="Vvxg7kaeEL" dmcf-ptype="general">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혼전임신과 결혼 소식을 전한 뒤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몸무게 73kg, 체지방률 40%라고 솔직하게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변화를 예고했지만, 최근에도 '3억 칼로리 챌린지' 등 고칼로리 먹방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여전히 먹방 유튜버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겸손한 괴물” 손태진, 서울대·6개국어에도 “와… 잘난데 부담 없다” 01-17 다음 '만약에 우리', 6일째 1위…'아바타3' 2위·'하트맨' 3위 [Nbox]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