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전국 오픈펜싱 단체전 ‘금빛 찌르기’ 작성일 01-1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민체육진흥공단에 45-37 완승<br>국가대표 선발대회 겸해 의미 더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1/17/0000093535_001_20260117095815957.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전북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남녀 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서 우승한 화성시청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청 제공</em></span> <br> 화성시청 펜싱팀이 ‘2026 전국남녀 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br> <br> 박태영, 황희근, 김준형, 김민제가 팀을 이룬 화성시청은 16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에서 준결승과 결승을 연달아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br> <br> 화성시청은 준결승에서 동의대를 45대35로 제압한 뒤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45대37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br> <br> 이번 대회는 전국 오픈펜싱선수권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를 겸해 치러져, 각 팀이 최정예 전력을 가동한 가운데 진행됐다. <br> <br> 특히 단체전은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종목으로 화성시청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집중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br> <br> 화성시청은 이번 우승으로 국내 실업 펜싱 강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국제대회 경쟁력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를 남겼다. <br> <br>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실업팀과 대학팀이 대거 참가해 국내 펜싱의 현주소를 가늠하는 무대로 치러졌다.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 우주] 우주의 눈동자? 뭘 지켜보고 있는 걸까 01-17 다음 파이널 진출 확률 83.3%…하나카드, 팀리그 PO 1차전 승리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