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15주년에도 현재진행형…'롱런 그룹'의 정석[초점S] 작성일 01-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v22ODg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bfa977634038d72dd619307e93506f0ccf625169a5e4a40963422f4e9d5e4" dmcf-pid="PxTVVIwa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에이핑크. 제공| '엠카운트다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tvnews/20260117105019336xqkw.jpg" data-org-width="900" dmcf-mid="44POO2qF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tvnews/20260117105019336xq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에이핑크. 제공| '엠카운트다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03843122f2e8d3fe06a5d8945c4e37a669641fa0b6b7eec7caf53b6d43123c" dmcf-pid="QMyffCrNy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데뷔 15주년에도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했다.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순항을 이어간 것은 물론,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현재진행형' 그룹임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36531eeafc91a70d1fc7f5f61d8aa2e9773bf1e6a93f1528fe87b0f53d0b0902" dmcf-pid="xRW44hmjWq"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지난 5일 11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를 발매하고, 약 2년 1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앨범 단위로는 무려 2년 9개월 만의 컴백이었다.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291644bc9e3c152fd1dc625febaf6ba491e09904926ab61d8ee3a3dca05ab25" dmcf-pid="yYMhh4KpWz"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는 발매 당일 오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다음날 오전 멜론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리: 러브'는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으며,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도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p> <p contents-hash="7f3561ba9768e6af707a7889d652a73742bb0166993cd31ccb7f2e2a90252e05" dmcf-pid="WGRll89Uy7" dmcf-ptype="general">'러브 미 모어'는 에이핑크가 그간 쌓아온 감성과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곡으로 호평받았다. 15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에 팀의 정체성을 지키며 오랜 팬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31a1e87d40a442c5653f064746727643d6da4a6cbe02c98e6acdf28af40d4" dmcf-pid="YHeSS62u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에이핑크. 출처| 에이핑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tvnews/20260117105020624zdqk.jpg" data-org-width="647" dmcf-mid="8SlKKmkL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tvnews/20260117105020624zd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에이핑크. 출처| 에이핑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5ac7e4a357897ed3854982e2c729d471defde3ab736e4096ddacc57da8fa90" dmcf-pid="GXdvvPV7WU"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에이핑크는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15주년 활동의 정점을 찍었다. 이들의 음악방송 1위는 2022년 2월 SBS M '더 쇼'에서 '딜레마'로 정상에 오른 후 약 4년 만이다. 1위로 호명되자 멤버들 역시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고 "데뷔 16년 차에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9ea3c4d62b8cfe7a2b8278bd1248650dd2b8c99678f373afc52c26e916a1a4d" dmcf-pid="HS8mmK71Cp" dmcf-ptype="general">앙코르 무대에서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와 여유 있는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5년동안 이 업계에서 살아남은 이유가 있다", "모든 멤버 라이브가 완벽한 앙코르는 오랜만이다", "겸손, 예의, 실력 다 갖춘 그룹", "에이핑크는 2세대에서도 상위권 실력이었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1c75d0a10c187c45cc51590fbf9c316c9a80ff117b748c57964f28dd8b6a345c" dmcf-pid="Xv6ss9zty0"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15주년 기념을 넘어, 성과로 자신들이 '롱런'하는 이유를 증명했다. 수많은 K팝 그룹들이 매해 끊임없이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리: 러브'는 에이핑크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는 앨범으로 남을 것이다. </p> <p contents-hash="cc8a80d40d9ef607248567d1c8f6294fd656fb997a018c9dd0aed3b42ab74a18" dmcf-pid="ZTPOO2qFh3" dmcf-ptype="general">15주년에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에이핑크는 현재진행형 걸그룹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들이 왜 '롱런 걸그룹', '실력파 걸그룹'으로 불리는지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5yQIIVB3C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에 미친거 맞아" 박나래, '400만원 월급→3억 대출' 전남친 횡령 혐의 벗을까[MD이슈] 01-17 다음 이지현 “이게 제 버킷리스트였어요”… 韓 떠나 안긴 체온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