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호 베트남, 8년 만에 U-23 아시안컵 4강 진출 작성일 01-17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다서 3-2 승리…연장 접전 끝 UAE 제압</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1/17/0005464226_001_20260117111617869.jpg" alt="" /><em class="img_desc">베트남 선수들이 지난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3회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태국을 꺾고 환호하고 있다. 뉴시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연장 혈투 끝에 아랍에미리트(UAE)를 꺾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대회 4강에 오른다. <br> <br>베트남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UAE를 3-2로 제압했다. 정규시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전반 11분 베트남이 상대 페널티지역에서 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br> <br>이번 승리로 베트남은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지난 2018년 중국 대회 준우승 이후 다시 한번 4강 무대를 밟게 됐다. 당시 박항서 감독 체제에서 결승까지 올랐던 베트남은 연장 접전 끝에 우즈베키스탄에 1-2로 패해 첫 우승에는 실패한 바 있다. <br> <br>베트남은 오는 21일 0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우즈베키스탄-중국 중 8강전 승자와 결승 경기를 진행한다. 관련자료 이전 박강현-김나영, WTT 4강행…세계 2위 임종훈-신유빈은 탈락 01-17 다음 ‘스파이크 워’ 표승주, 신붐 실력에 “편집의 힘인지 확인해 볼 것”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