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김나영, WTT 4강행…세계 2위 임종훈-신유빈은 탈락 작성일 01-17 32 목록 박강현-김나영 콤비가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준결승에 올랐다.<br><br>박강현-김나영 조는 현지시각 1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6강에서 중국의 천준송-친유쉬안 조를 게임 점수 3-1(11-7 11-6 7-11 11-8)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준결승에서는 중국의 천위안위-콰이만 조와 결승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반면 지난 12월 WTT 시리즈 왕중왕전인 우승을 차지한 세계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천위안위-콰이만 조에 0-3(8-11 10-12 9-11)으로 완패하며 탈락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첫 게임을 내준 후 승부처였던 2게임 듀스 대결을 10-12로 잃으면서 추격 의지가 꺾였고, 결국 3게임까지 헌납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다만 신유빈은 여자 단식 32강에서 독일의 아네트 카우프만을 3-1로 잡으며하고 16강에 진출했다.<br><br>한국 남자 간판 장우진도 단식 32강에서 포르투갈의 호아오 제랄두에 3-1 승리를 거두며 16강전을 치르게 됐다. 관련자료 이전 니나 페트로키나, 아킬레스건 수술 후에도 유럽 피겨선수권 2년 연속 우승 01-17 다음 김상식호 베트남, 8년 만에 U-23 아시안컵 4강 진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