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더 이상 순진한 여우 새끼 아냐"···신 경고 무시하고 인간 로몬과 '운명적 만남' 작성일 01-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8T4hmj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88416fbd872b69db677e3c42a12f0d0677fee4c219d06859d7e4cfd7f2822" dmcf-pid="y7lQh4Kp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BSfunE/20260117111226810mkcu.jpg" data-org-width="700" dmcf-mid="Qx7DUAoM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BSfunE/20260117111226810mk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e299dd49b0e289996fa06a0117b6b73b18c338ce7612a9c4af24182d43d796" dmcf-pid="WzSxl89Uh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구미호 김혜윤과 인간 로몬이 만났다.</p> <p contents-hash="fa8cee43079556c1a7d20e9196f588e7308f01a0c5210c6b717c8429217ede02" dmcf-pid="YqvMS62uvo"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과 은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f077a484059f9ce19048f488d58f4fc6d7321a0b05f36c0511ba3d7e1d8242c" dmcf-pid="GBTRvPV7vL" dmcf-ptype="general">이날 파군은 은호에게 "네 저울 지금 기울고 있다"라며 경고했다. 그러자 은호는 "그럴 리가. 내가 그놈의 균형을 맞춘다고 얼마나 신경을 쓰는데"라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d287a7a80600a0e8d6a40be9e8df50f0dfe71b23f27a649316561dd3d8ca58db" dmcf-pid="HjVl2ODgTn" dmcf-ptype="general">파군은 "언제고 선택의 순간이 올 것이다. 인간이 될 것인지 아니면 소멸당하고 말 것인지"라며 하루빨리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6994798623290f09263894128b1f30e0eeed37d88d8cd78644e7316f7066f9" dmcf-pid="XAfSVIwavi"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웃기시네. 지들이 신이면 신이지 얻다 대고 협박질이야"라며 "내가 아직도 위에서 말하면 곧이곧대로 다 믿던 순진한 여우 새끼인 줄 알아? 하늘의 법도라는 거 당신들도 잘 모르잖아"라고 파군의 경고를 무시했다.</p> <p contents-hash="766cdd12ba79b7d54d2417922a1b078a2f0184532dba56d7ad43168c9cdc44d6" dmcf-pid="Zc4vfCrNCJ" dmcf-ptype="general">파군은 "한 가지는 분명하다. 하늘의 그물은 성긴듯하지만 결코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이라며 은호에게 당부했다. 하지만 은호는 끝까지 그의 경고를 무시해 이후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59a3e8a445e948c555a29190d8ea5bec37c3f9e6739d5b3378c7cf17b3eb4a0" dmcf-pid="5k8T4hmjyd" dmcf-ptype="general">이날 은호는 강시열과 첫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또다시 우연히 만났다. 은호는 강시열에게 "네 친구는 아주 유명한 선수가 될 거고 돈도 많이 벌겠지, 확실해. 그런데 너한테는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네. 넌 그냥 인간 1이 될 거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저 그런 선수가 될진 모르지만 특별한 성공 같은 건 네 미래엔 없다는 이야기지"라며 악담을 했다.</p> <p contents-hash="821b4643d66095f8e7a88e0c56139c6d73406e5e7ab21464460bb7e71851be8d" dmcf-pid="1E6y8lsATe"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순간 현우석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사건을 목격한 강시열은 신고를 했고 뺑소니범을 잡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p> <p contents-hash="ac6ded8ca4d0427cafa398e6390c8f1f6e2d2c8ccf31bf7473604ead17df4a10" dmcf-pid="tDPW6SOcTR" dmcf-ptype="general">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이윤은 자신이 범인이라는 사실이 탄로 날까 두려워 은호에게 소원을 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거액을 건 거래에 은호는 곧바로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3b7215c0ce6e1a1603b64061bab2bb30df66d9126ca72b773ffd5080f0432c77" dmcf-pid="FwQYPvIkvM"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사건의 목격자인 강시열의 기억을 바꾸고자 했다. 그런데 그 순간 자신이 보았던 현우석의 미래가 강시열의 것으로 바뀐 것을 보았고 크게 동요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괴로워하다 쓰러졌고 강시열에게 자신의 정체가 발각되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58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日 애니메이션 '도굴왕' 오프닝 주제가 부른다! 01-17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오늘(17일) 첫방…최진혁·오연서 "찍으면서 설레고 즐거웠다"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