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올 때 노 안 젓겠다'는 최강록, "식당 오픈 계획? 지금은..." [마데핫리뷰] 작성일 01-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9WIVB3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28c94834d6318de058f46b8a4844e325a4b058b744a42b9e277a23dfda5ff" dmcf-pid="8m2YCfb0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 셰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112327738gjpj.png" data-org-width="640" dmcf-mid="Vo2UZiMV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112327738gjp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 셰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a55f3c4cefab025ae9c53eb01af1b22ffedadfddb87d06ad22e3f9f88219d6" dmcf-pid="6RHAiZWIm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최강록 셰프가 식당 오픈 계획 및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65e65e2b57de6710abbad6d37a86fe63cfc3dc20b231c9e158463583ad57f7c" dmcf-pid="PeXcn5YCOQ"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최강이 되는 기록, 최강록...을!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화제 속에 종영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 인터뷰였다. </p> <p contents-hash="4a4fcbc03799c84f523ac77b4a589217dca1d656fcea92ea9354263d073f07b0" dmcf-pid="QdZkL1Ghm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최강록은 "(우승 이후에도) 큰 변화는 없다. 음식 관련 일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흑백요리사2' 끝나고 나니까 기회가 많은 것 같다. 전부 다 할 수는 없지만, 해보고 싶었던 거나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다 보면 자주 뵐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204be8bb4bd70dc405ba4a0b7dd77421020416873f8509e004e10207982e9" dmcf-pid="xJ5EotHl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 셰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112329049wmmc.png" data-org-width="640" dmcf-mid="fiuCEz0H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ydaily/20260117112329049wmm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 셰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9839a60a2a738adaef6f0ca31b4525a1e1e7e9478f24c3b61233476606035b" dmcf-pid="yXnztod8m8" dmcf-ptype="general">시청자가 가장 궁금한 식당 오픈 계획에도 입장을 전했다. "지금 식당을 하면 너무 힘들 것 같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할 여건이 되면 식당 하나를 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c8c89a8d87f35f197ad8a1dd0f4c297f50d42b98c158c611750b15496c8a55d" dmcf-pid="WZLqFgJ6w4" dmcf-ptype="general">어떤 식당을 하고 싶냐는 물음에는 국수를 꼽았다. "힘이 많이 없어서 중년이 되었을 때 '어떤 음식을 할까' 생각했을 때 국수가 떠올랐다. 국숫집을 하면서 늙어가고 싶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222f4f16a9366a3ccd1e6c4f00105f5b708378635cf17682a212e599025a799" dmcf-pid="Y5oB3aiPwf" dmcf-ptype="general">이번 우승을 통해 "앞으로의 10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얻은 것 같다.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답한 최강록은 "프로그램을 보고 '감동을 받으셨다'는 분이 많은데, 저도 위로를 받고 자기 고백의 장이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자만하지 않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34126c31f928529e4004eaddaeb6cdfae066ce415e58b15b24bf5fb10ef09ed5" dmcf-pid="G1gb0NnQsV"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가장 낭만 있는 요리사다", "연쇄살인마 중에 제일 호감인 사람", "백수저이지만 누구보다 흑수저에 가까웠던 만화 소년 주인공 아닐까 싶다", "일단 노는 안 저으셔도 되니까 배에서 내리지만 말아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혼 체인지’ 남지현·문상민, 돌아갈 방법 찾는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01-17 다음 ‘인간입니다만’ 불안한 출발…‘모범택시3’ 효과 못봤다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