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의 화려한 귀환… '판사 이한영' 시청률 10% 돌파 작성일 01-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순간 최고 시청률 11.7%, 2054 시청률 1위<br>10년 만에 MBC 돌아온 지성… 저력 빛났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g0jp1y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ebbf60b40affec73d619504a299e5cec602e5cb842ca3270af7f9dc626926" dmcf-pid="01WeHdQ9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hankooki/20260117113615476tiqe.png" data-org-width="640" dmcf-mid="FZ1g3aiP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hankooki/20260117113615476ti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12938cdc9a52922b5dd40c32dc96088027c866b26c4b0d100449cd322b4254" dmcf-pid="ptYdXJx2Mg" dmcf-ptype="general">배우 지성이 저력을 입증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093a3b6fe7eb89326ffeb08409a5b75a9eab7da0c0de42b045217512f7f50601" dmcf-pid="UFGJZiMVno"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가구 시청률 10.1%, 전국 가구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7%까지 치솟았다.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3.4%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cfb554d0beee8b1cfa59456a6fe45cb380e6a25f7eeefe103af72d49bec1ba0" dmcf-pid="u3Hi5nRfJ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지성)이 거악을 척결하기 위해 악의 중심부로 들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이한영이 정재계 인사들의 병역 비리 명단을 폭로하게 된 내막이 공개되며 몰입도를 높였다. 어머니 신남숙(황영희)에게서 장부를 건네받은 이한영은 어느새 자신을 뒤따라온 곽순원(박건일)의 공격을 받았고, 지난 생에서 자신을 죽인 인물이 곽순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한 장부를 찾는 인물이 이창효(최홍일)가 아닌 강신진(박희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전생의 악연이 현실에서도 이어져 긴장감이 증폭됐다.</p> <p contents-hash="fad31d556409e835807abca681e959ba5ae49cd34551f2bb516d65215c514e36" dmcf-pid="70Xn1Le4Rn" dmcf-ptype="general">이한영의 폭로로 전직 대통령 박광토(손병호)의 아지트인 수오재가 발칵 뒤집혔다. 박광토와 손을 잡았던 강신진은 장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고개를 숙였다. 이 과정에서 모든 책임을 떠안은 강신진의 자존심에 금이 가는 모습이 그려졌고 그의 서사가 드러나며 극에 다층적인 재미를 더했다. 방송 말미에는 이한영이 해날로펌을 찾아 거악 척결을 위한 다음 행보에 나섰다. 유선철(안내상)의 대표실로 향하며 "이번 생에서 당신의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고 결의를 다져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6ecef93ca261e83fee5d5d525421aec0d395ddd0a787e8508760dc50111439d" dmcf-pid="zpZLtod8di" dmcf-ptype="general">시청률 부진으로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어온 MBC 드라마의 구원투수는 지성이었다. '킬미, 힐미' 이후 10년 만에 MBC로 복귀한 그는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6dfe3827397e164ccacd7063a0607deb1c71048f4ac6588b3b1185722b5d5a2" dmcf-pid="qU5oFgJ6iJ"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Bu1g3aiPnd"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 지난해 11월 사람엔터와 결별 "전속계약 종료"[공식] 01-17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영혼 체인지'에 혼란…해법 찾나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