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영화’ 봉태규, 입담 봉인해제 작성일 01-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pufCrN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131581e41ddaad18e9cdd5e91fa9b1c25416487a5a4d50cfe73063ee786fc" dmcf-pid="2HU74hmj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bntnews/20260117114544164invq.jpg" data-org-width="680" dmcf-mid="K09VeGvm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bntnews/20260117114544164in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e009dcad2279de2275232dd869395ad5a86211f59bd1f42e64ed0e554e08cb" dmcf-pid="VFb9MWlwiQ" dmcf-ptype="general"> <br>봉태규의 미친 입담과 류현경의 핑크빛 고백담에 웃음과 설렘이 폭발했다. </div> <p contents-hash="93a099d0b6335ce4f263b26c9f7bce657f98fcf20c8b2c112901dbdfc99cd979" dmcf-pid="f3K2RYSrRP"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밤 방송되는 KBS 1TV ‘인생이 영화’에서는 MC 엄지인 아나운서, 배우 봉태규 그리고 영화 평론가 듀오 거의없다, 라이너가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류현경과 함께 진지한 평론과 유쾌한 웃음을 넘나드는 영화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e17ac4556b5065c205de5690a6b6003a51da087f335b146c3dbe673da5715012" dmcf-pid="409VeGvmn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새 멤버로 합류한 배우 봉태규는 방송 시작부터 “다른 방송사 영화 프로그램을 했는데 없어져서 이 프로그램을 폭파하려고 온 것”이라는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에 라이너는 “폭파가 돼야 되는데 시청률이 폭발해버렸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b9e3a510b2d1827fc62ef7ef44ea3be3c621407d523a23ea117d6594b44bd7" dmcf-pid="8p2fdHTsL8" dmcf-ptype="general">특히 봉태규는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서 ‘배우의 언어’, ‘감독의 의도’를 정확히 읽어내며 류현경과의 맞춤형 케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67df1da404e390729fe471637a7989d4ac63ed796f7892ba0884a4bdf1246f9" dmcf-pid="6UV4JXyOR4"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 속 배우들의 미세한 감정 변화와 연기의 결을 짚어내는 것은 물론, 장면 속에 숨은 류현경 감독의 연출 의도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등 밀도 있는 무비 토크를 선보였다고.</p> <p contents-hash="40cadbf710d4139d863be682273f20bd854e73c1b3e4b2c0e2d3c8c462cd217e" dmcf-pid="Puf8iZWIef"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고백하지마’ 속 고백 장면을 두고 라이너가 “고백을 많이 받아보셨을 것 같다”고 질문하자 류현경은 “진짜 안 받아봤다”, “거의 제가 먼저 좋다고 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58de4b963ab8f6440517cdab03f9ee8a7d73e86b3540355dfacc174c6d60b11" dmcf-pid="Q746n5YCnV" dmcf-ptype="general">이에 라이너와 거의없다가 “최근 방송에서 고백 한번 받으셨잖아요”, “내가 아는 사람이 방송에서 고백했다”라면서 추궁(?)하자 류현경은 당황했다는데. 이를 놓치지 않은 엄지인은 “얼굴이 빨개지신 것 같아요”라고 콕 짚었다고 해 대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84d8624c7a5b9f3ac78728ccffd31a2d93f5afda6cd632bbfb686330633c9e4" dmcf-pid="xz8PL1GhJ2" dmcf-ptype="general">류현경의 볼을 빨갛게 물들인 핑크빛 이야기와 시청률을 폭파한 봉태규의 맹활약은 오늘 밤 11시 5분 KBS 1TV ‘인생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yElv1Le4i9"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개코∙김수미, SNS서 흔적 다 지웠다..14년 결혼생활 '삭제'[핫피플] 01-17 다음 캣츠아이 ‘Internet Girl’, 英 오피셜 싱글 차트 2주 연속 진입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