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100억대 사기 혐의 피소 의혹에 반박 "고소장 받은 적 없어" 작성일 01-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In0NnQ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534c1f9c27e6dc0502e2b8d3afab3af312d80230a10e81d58246ebd6d1d76" dmcf-pid="4bCLpjLx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114247270ejm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6vNzENd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114247270ej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1c871236718acb18c041c3c7462cd5ab376f31de96453cb2c5b7d5a37ac038" dmcf-pid="8KhoUAoM1z"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가 100억대 사기 혐의 피소 의혹에 대해 고소장을 받은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b491fbbce845b62346582dd17e20995470a8e641ffdec6517539f4ba971608b" dmcf-pid="69lgucgRt7" dmcf-ptype="general">16일 원헌드레드 측은 이날 100억대 사기 피소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 “당사 및 차가원 회장은 현재까지 어떠한 고소장도 정식으로 송달받은 사실이 없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50da545cdbb112ed0b7148804ddf1e238bd065610208edbbfe8b8c1a1ea4c9f1" dmcf-pid="P2Sa7kaeGu" dmcf-ptype="general">이어 “보도에 언급된 A사와의 협업과 관련하여, 당사는 A사의 귀책사유로 인해 더 이상 협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이미 지난해 10월 명확히 전달한 바 있다. 이후 당사는 A사가 기존에 진행 중이던 타 사업 및 관련 절차를 정리하고 마무리하기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e39799631ddbb1040de4973d5500259b1542f1105dd1984aa250801f6f7d1ec" dmcf-pid="QVvNzENd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지난해 해당 사안과 관련해 A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한 바 있으나 당시 불필요한 오해와 혼선을 야기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선제적인 고소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라고 밝히며 “향후 고소장이 공식적으로 접수되거나 수사 절차가 개시될 경우 당사는 정당한 권리 보호를 위해 맞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48437f50c1bd2aa8f3f6410d5a1ffffb2b1e00d20239dc930004e21d40a2c9f" dmcf-pid="xZafTQfzHp" dmcf-ptype="general">또한 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선급금과 관련하여 어떠한 불법적 행위나 부당한 처분을 한 사실이 없으며, 회사 운영 과정에서 차가원 회장이 빅플래닛메이드, 원헌드레드, INB100에 지급한 개인 자금이 선급금으로 받은 금액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알려드린다. 이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소명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7e75d03d60008bf4d7bc004eec1bdc81e0a145fd2bbeeb4fd7f0ef537ee084b" dmcf-pid="yi3CQTCE5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와 일방적인 주장으로 인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055d9b083d8b2e371b1cbed5cb7e4780e4615ba16382f5e309ca607f4abeb2" dmcf-pid="Wn0hxyhDG3"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국내 굴지의 엔터테크 기업 A사가 지난달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으며. 그 금액은 100억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차가원 회장이 소유한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 INB100 등이 A사와 아티스트 IP 계약을 맺으며 거액의 선급금을 받았으나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0286759e27c020bd08ba3f2c8e4da9dd2739d7f3239f8d1285d130a9f1db904f" dmcf-pid="YLplMWlwYF"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원헌드레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01-17 다음 유재석, '놀면 뭐하니?' 회장직 위기..회원들 술렁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