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박강현-김나영, WTT 준결승행…임종훈-신유빈 탈락 작성일 01-17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17/0000732915_001_20260117114811407.jpg" alt="" /></span> </td></tr><tr><td> 사진=WTT 홈페이지 </td></tr></tbody></table> 희비가 엇갈렸다.<br> <br> 한국 탁구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용(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반면,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8강서 고개를 숙였다.<br> <br> 박강현-김나영 조는 16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천준송-친유쉬안(중국)과의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게임스코어 3-1(11-7 11-6 7-11 11-8)로 승리했다. 4강서 천위안위-콰이만(중국) 조와 결승 진출 티켓을 두고 다툰다.<br> <br> 박강현의 날카로운 드라이브와 김나영의 안정적인 리시브가 빛을 발했다. 1게임과 2게임을 내리 잡으며 승기를 잡았다. 특히 2게임은 한 번도 상대에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3게임을 내줬지만 치열한 승부 끝에 4게임을 챙겼다.<br> <br>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만리장성에 막혔다. 천위안위-콰이만 조와의 8강에서 게임스코어 0-3(8-11 10-12 9-11) 완패를 당했다.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연달아 탈락한 신유빈은 여자 단식에 집중한다. 16강에 진출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17/0000732915_002_20260117114811463.jpg" alt="" /></span> </td></tr><tr><td> 사진=WTT 홈페이지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우승자 요리 어디서 먹나요, 최강록 “중년에 국수집하며 늙어 갈래”(넷플릭스) 01-17 다음 "5·18 비난해 살해"…거짓 주장→살인 악플러 '징역 15년'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