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2' 중도 하차할 뻔…"돈 들인 연출 보고 무르지는 않아"[인터뷰③] 작성일 01-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fsIVB3tr">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4Y4OCfb0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4aa2b89cb6740b9450b4e3800781e901d8ae5d9f57991adf8325945e4edd06" dmcf-pid="8G8Ih4Kp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120241344xn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VxqcEz0H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120241344xn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ab1429d6868f5555451f9ffe5ca6144cbdf34f3fec2deb599d576d4e97f9a2" dmcf-pid="6H6Cl89UXE" dmcf-ptype="general">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중도에 하차할뻔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0a9938b9bf95def7edb920c34904f8f80693ca22a71fd1f6a850384e3df52d7" dmcf-pid="PXPhS62uHk"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년 만에 취재진을 만난다는 그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p> <p contents-hash="fb90da41054fa688ae646049c2442c76dc33066a1f28c55e73d0b19490977c0f" dmcf-pid="QZQlvPV7Yc"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지난 시즌1에서 탈락 후 이번 시즌에 '히든 백수저'로서 재도전하며 최후의 1인 자리까지 올랐다. 결승 당시 그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56e1e7d3ce93164ac4c31562caba8f97f8cd4187d6cbd00a1fc81805faf1237" dmcf-pid="x9c0UAoMtA" dmcf-ptype="general">특히 최강록은 파이널에 가장 먼저 진출한 출연자가 됐다. 그는 첫 번째 세미파이널 미션인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99d0b4a2d7f3247fae7e65276d7d274fa3426c7f12b76e08d0dfeced95462630" dmcf-pid="ysuNAUtWYj" dmcf-ptype="general">이날 김학민 PD는 "최강록 셰프에게 기회를 드렸다기보다는 부탁을 드린 입장이다.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 거다. 심지어 늘 그렇듯이 룰을 말씀 안 드렸다. 본인이 히든 백수저인지도 모르고 출연하셨다. 더욱이 두 심사위원(안성재, 백종원)에게 동시에 오케이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지 않았나. 근데도 말씀 못 드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2a1d4484a27dbec7dd67f38ce3add5341640aa33b5453dcb90b2221ac58e05" dmcf-pid="WO7jcuFYtN" dmcf-ptype="general">이에 최강록은 "두 명에게 합격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굉장히 공포스러웠고 무르고 싶었다. 그러다 조리대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연출을 보게 되었다. (연출에) 돈을 많이 들이신 것 같아서 무르지는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bcbf02b738ad98b0d09a167ad3d29b8ddc29b8ca45e287e38cf3f7df27d37e3" dmcf-pid="YIzAk73Gta"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01-17 다음 소시 서현 ‘연예인 특혜’ 떠들썩→현직 음대 교수 “시대착오적, 폄하 멈춰” 일침[종합]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