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김남일 vs 구자철… 안정환도 눈치 보는 팽팽한 신경전 작성일 01-1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wxotHl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0cf8bea99d85a3911ca47b5e37ae51dd635424ebaf2c648f8c0e619150d77" data-idxno="648828" data-type="photo" dmcf-pid="xq457kae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HockeyNewsKorea/20260117121017233uutv.jpg" data-org-width="720" dmcf-mid="65pCGePK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HockeyNewsKorea/20260117121017233uu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ca2ada5e284936e980f1888ca6c39d173ad633522af405261619070f5d0687" dmcf-pid="WwlLEz0HM5"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플레이오프 진출과 팀 해체라는 극과 극의 운명을 놓고 김남일과 구자철 감독이 벼랑 끝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49332dc36218c6cfb53db95b51ea7201b722e52de74f395ea68e5496c7646afd" dmcf-pid="YrSoDqpXJZ"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 4' 40회에서는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싹쓰리UDT'와 구자철 감독의 'FC캡틴'이 플레이오프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최후의 매치를 벌인다.</p> <p contents-hash="995cb5e68ac38a85e08f489af6b6f64641960eb6b405a28fcf86d3b363b4e3c4" dmcf-pid="GmvgwBUZL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경기 시작 전 대기실에서부터 두 감독 사이의 차가운 정적이 흐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미 파이널 매치 진출을 확정한 안정환 감독조차 "얘네 둘 때문에 불편해 죽겠다. 서로 쳐다보지도 않는다"며 눈치를 살필 정도로 현장의 신경전이 치열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b3e6771fabbe0a239487e6dc895e57f46b6d70d31131d84f59f1290eb2a4468" dmcf-pid="HsTarbu5JH" dmcf-ptype="general">여기에 과거 'FC파파클로스'를 이끌었던 박항서 감독이 'FC캡틴'의 지원사격을 위해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박항서 감독은 라커룸을 찾아 선수들에게 "싹쓰리UDT는 우리한테 한 번도 못 이겼다. 우리 밥이었다"라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기를 불어넣으며 '승리 요정'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6204b1e725beddc6853b72458acfc14522ee3a2c350df96263aa43fa8216342" dmcf-pid="XOyNmK71dG" dmcf-ptype="general">김남일 감독 역시 남다른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평소 즐겨 입던 트레이닝복 대신 깔끔한 재킷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격식을 차려 오랜만에 사복을 입었다"며 팀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패션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6470486556eb4600ba62a40c903274e206848f146fa636f15734088d45cc639" dmcf-pid="ZIWjs9ztJY" dmcf-ptype="general">한 팀은 살아남고 한 팀은 해체되는 잔혹한 운명의 갈림길에서 과연 누가 웃게 될지, 두 감독의 자존심이 걸린 벼랑 끝 승부는 오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 4'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5CYAO2qFJ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562fe01fea7b1c689457f8b240f54d3d10287c90b41b20879aac6b40d672c1e" dmcf-pid="1hGcIVB3Ly" dmcf-ptype="general">사진=JTBC '뭉쳐야 찬다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지효' 송지효 앞에 유재석 코어 힘도 소용없네 '평정'('런닝맨') 01-17 다음 ‘이혼’ 다듀 개코·김수미, SNS→유튜브서도 흔적 삭제 [왓IS]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