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 7연패 노리는 카타르 오만에 대승…조 선두 출발 작성일 01-17 33 목록 카타르가 오만을 꺾고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7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br><br>카타르는 지난 16일 쿠웨이트 Saad Al-Abdullah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예선 A조 1차전에서 오만을 27-15로 완파했다.<br><br>이로써 7연패를 노리는 카타르는 조 1위로 올라서며 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카타르에 패한 오만은 오는 18일 한국과 예선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7/0001108294_001_2026011712410673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카타르와 오만 경기 모습, 사진 제공=아시아핸드볼연맹</em></span>경기 초반부터 카타르는 강력한 수비벽을 바탕으로 오만의 공격을 무력화했다. 카타르의 주포 프랑크 마드디(Frankis Marzo)가 강력한 외곽포로 포문을 열었고, 아마드 마다디(MADADI Ahmad)의 연속 골로 6골을 먼저 넣으며 출발했다.<br><br>오만은 하메 알두가이시(ALDUGHAISHI Hame)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으나 카타르의 견고한 수비를 뚫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전은 카타르가 12-6으로 크게 앞선 채 마무리되었다.<br><br>후반전에도 카타르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미 큰 점수 차로 앞선 카타르는 벤치 자원들을 고루 기용하며 체력을 안배하는 여유를 보였다. 압둘라자크 무라드(Abdulrazzaq Murad)가 정교한 슛을 성공시키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br><br>오만은 경기 막판까지 하메 알두가이시의 돌파를 활용해 추격 의지를 보였으나, 이미 벌어진 격차를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경기는 27-15, 카타르의 12점 차 대승으로 끝났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H2H), ‘하쥬’의 어여쁜 공주님들 2월에 컴백해용❤️(출국)[뉴스엔TV] 01-17 다음 임성근 셰프 “학폭 연루? 학교 안 다녀…중 3때 가출” (임짱TV)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