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 아나 “방송으로 인정받은 적 없어…꼬리표 떼고 싶었다” 작성일 01-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으로 실버 버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t8dHTs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e062c1b7e2b9a7b8216adf1a2e89777b399fc1896611686e990b3f752e945" dmcf-pid="1IF6JXyO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혜성이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의 VIP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4.02.0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24227265ptpa.jpg" data-org-width="800" dmcf-mid="X2a17kae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24227265pt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혜성이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의 VIP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4.02.0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999f69ab34365432ac4d25394f94080db3b3346b532aefe08411dc929f988d" dmcf-pid="tC3PiZWIDE" dmcf-ptype="general">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유튜브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 </div> <p contents-hash="fbe3f47f4109bf243632af5c2a3fd54a1e5421a1365db50377ea6b6332d2a9e1" dmcf-pid="Fh0Qn5YCEk"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 실버 버튼 인증샷을 올리며 “나에게는 오지 않을 줄 알았다. 기존에 운영했던 채널을 2년 남짓 유지하다가 난 유튜브는 안 되나 보다 하고 접었다”고 썼다.</p> <p contents-hash="933fb09d71c795b0f77e541b14652aa30dd7895929caa76e83cc4b1c8464e366" dmcf-pid="3s5fRYSrIc" dmcf-ptype="general">이어 “2016년 KBS 아나운서로 데뷔하고 지금까지 여러 방송을 열심히 해왔지만, 뾰족한 이미지도 구축하지 못했고, 방송 능력으로 제대로 인정받은 적도 없었다. 교양 프로도 하고 예능 프로도 하는, 그저 그런 여자 아나운서 중 한 명이었다”고 자신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21b3419772ad6a7df60c6add547c4aa4f211eb89f336b63e246a7dcb8eef4f57" dmcf-pid="0O14eGvmrA"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나는 도대체 뭘 남들보다 잘할 수 있을까, 꼬리표 없이 나도 뭐라도 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보이고 싶어서 진심으로 고민하고 시작한 유튜브였다. 그래서 이 실버 버튼이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bc701c099baac0b4f799ebac471b82a17173a2464adb7f8f6bd760ff7cc31f" dmcf-pid="pIt8dHTswj"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유튜브 조회수나 구독자의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늘 다짐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이런 단순한 보상에도 참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bacdf70ba0f5effeddc23526a37751c1ff094444acb9591005c9fa89290454" dmcf-pid="UCF6JXyOON" dmcf-ptype="general">201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2019년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후 2020년 5월 KBS를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고 전현무와는 공개 연애 3년 만인 2022년 결별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ba6e49fbe80e488c97fca5063321bbb0ac94e427478d81e1095ee1fe6c7c66" dmcf-pid="uh3PiZWIOa"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브 실버 버튼은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한 유튜브 채널에 주어지는 것으로, 지난해 6월 개설한 ‘이혜성의 1% 북클럽’은 현재 12만 8000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0a4654fc5bd9580801414902dfce9a10488aa46785aa7fb2c3d2f930ec448" dmcf-pid="7l0Qn5YC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혜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24228553aurz.jpg" data-org-width="640" dmcf-mid="ZkYb6SOc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24228553au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혜성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40a93e6f78aa118669167f80dfabd900764881cf64f3dc23ce7cf5121c1da8" dmcf-pid="zSpxL1Ghmo" dmcf-ptype="general"> <strong>다음은 이혜성 SNS 글 전문</strong> </div> <p contents-hash="0b45e0610c793f326779939f6763615da141f85384fd0238384fa90fb8e05e7d" dmcf-pid="qvUMotHlmL" dmcf-ptype="general">실버 버튼을 받는 날이 저에게는 오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기존에 운영했던 채널을 2년 남짓 유지하다가, 난 유튜브는 안 되나 보다 하고 접었었거든요.</p> <p contents-hash="ce80ee11bccf8164ec669afd98223ac2b60d71621dff169e912d4326ed8d530f" dmcf-pid="BTuRgFXSIn" dmcf-ptype="general">2016년 KBS 아나운서로 데뷔를 하고 지금까지 여러 방송을 열심히 해왔지만, 뾰족한 이미지도 구축하지 못했고, 방송 능력으로 제대로 인정을 받은 적도 없었던 것 같아요. 교양 프로도 하고 예능 프로도 하는, 그저 그런 여자 아나운서들 중 한 명이었달까요.</p> <p contents-hash="1663a5c8603309a7e15ea075902f1e5d16b62eeeb788d94bc4506c0fba5832d2" dmcf-pid="by7ea3Zvmi" dmcf-ptype="general">나는 도대체 뭘 남들보다 잘 할 수 있을까, 꼬리표 없이 나도 뭐라도 잘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보이고 싶어서 진심으로 고민하고 시작한 유튜브였습니다. 그래서 이 실버 버튼이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 같아요. 100만 크리에이터도 이미 차고 넘치는 세상이지만요.</p> <p contents-hash="e934c081014c2602c44cf431a34323a8bfb48b5436984f7ad21669d7abf3aeaf" dmcf-pid="KSpxL1GhOJ" dmcf-ptype="general">유튜브 조회수나 구독자의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늘 다짐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단순한 보상에도 참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18024f6625b0b104a32909f74fde12b4119ffccc92bb024ee662de0c297a9e60" dmcf-pid="9vUMotHlwd" dmcf-ptype="general">1% 북클럽 클럽장 올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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