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고백? 진짜 안 받아봤다…제가 먼저 좋다고 하는 편” (인생이 영화) 작성일 01-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VBiZWITI"> <p contents-hash="ec462beae4e8e41634218cc6632f00bd92968bbb26dcff604bfa273cfdbead6b" dmcf-pid="FHfbn5YCyO" dmcf-ptype="general">배우 류현경의 볼을 빨갛게 물들인 핑크빛 이야기가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db4e475ae7518488eb88126ab7ce49148d71f572bdeb158d3f412479751b5" dmcf-pid="3E5Ybrcn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131105433wbls.jpg" data-org-width="850" dmcf-mid="1S73PvIk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131105433wb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331b4a90a3c462723c625ed0d6a884a678c64eda5e4f27ea696700bb9d3c9" dmcf-pid="0D1GKmkLym"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밤 방송되는 KBS 1TV ‘인생이 영화’에서는 MC 엄지인 아나운서, 배우 봉태규 그리고 영화 평론가 듀오 거의없다, 라이너가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류현경과 함께 진지한 평론과 유쾌한 웃음을 넘나드는 영화 이야기를 나눈다. </p> <p contents-hash="dc6fcb1b7312f81d726ef2639901f2be71e152be76e95a5cc867f47604c89056" dmcf-pid="pwtH9sEoS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새 멤버로 합류한 배우 봉태규는 방송 시작부터 “다른 방송사 영화 프로그램을 했는데 없어져서 이 프로그램을 폭파하려고 온 것”이라는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에 라이너는 “폭파가 돼야 하는데 시청률이 폭발해버렸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6f70b9d7a57e1fa3053cd9c8c873d42ffc523115f3db8f254c6dd0ef5e688ca" dmcf-pid="UrFX2ODghw" dmcf-ptype="general">특히, 봉태규는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서 ‘배우의 언어’, ‘감독의 의도’를 정확히 읽어내며 류현경과의 맞춤형 케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작품 속 배우들의 미세한 감정 변화와 연기의 결을 짚어내는 것은 물론, 장면 속에 숨은 류현경 감독의 연출 의도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등 밀도 있는 무비 토크를 선보였다고. </p> <p contents-hash="89ba9afc4d5770243da83432d497882dfffab65e168972c0e0f52b7ba2255228" dmcf-pid="um3ZVIwaWD"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고백하지마’ 속 고백 장면을 두고 라이너가 “고백을 많이 받아보셨을 것 같다”고 질문하자 류현경은 “진짜 안 받아봤다”, “거의 제가 먼저 좋다고 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8c97033159ac284b028aa2a5ca5db9e1305b86ef57a0b82dd5c585aab71b395" dmcf-pid="7s05fCrNTE" dmcf-ptype="general">이에 라이너와 거의없다가 “최근 방송에서 고백 한번 받으셨잖아요”, “내가 아는 사람이 방송에서 고백했다”라면서 추궁(?)하자 류현경은 당황했다는데. 이를 놓치지 않은 엄지인은 “얼굴이 빨개지신 것 같아요”라고 콕 짚었다고 해 대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17일) 밤 11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zOp14hmjhk"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타이틀곡 '404 (New Era)' 기대감 증폭 01-17 다음 ‘전참시’ 로이킴, 해병대 비화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