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연인 신보람과 첫 예능… "자기야" 애정 표현 작성일 01-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xjVSOc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3141c2a29c5c5679f5b77972032ecf640129a9e05b8efc539ab1a4d4d440d" dmcf-pid="bSMAfvIk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hankooki/20260117132705224kqtl.jpg" data-org-width="498" dmcf-mid="qtjhiFXS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hankooki/20260117132705224kq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1d6075695b121bb2e0d1a7c6779d5dda4587ad8a01f2b82f70660e6f2b9b38" dmcf-pid="KvRc4TCEdP" dmcf-ptype="general">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를 인정한 이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fb52fd0995daf1210bad9707400998898f211aea9f1e3775341a319349a0cb7" dmcf-pid="9Tek8yhDn6"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두 사람은 16세 나이 차이부터 신혼집 위치까지 결혼과 관련한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지상렬은 최양락을 만나 "만약 딸이 16세 연상인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묻는 등 진지한 속내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6136776f1c42752ffd2245684e68b0b28c2be4a56216b422c31f05190b1820d" dmcf-pid="2ydE6WlwL8" dmcf-ptype="general">신보람은 지상렬을 어떻게 부르느냐는 질문에 "자기야"라고 애정어린 호칭을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지상렬이 신보람과 그의 어머니에게 명품 목걸이를 선물한 일화를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825b4cc0ec409977c464267e5c84df31266a718f7e428582e27c82a96b9158b" dmcf-pid="VWJDPYSrJ4" dmcf-ptype="general">앞서 지상렬은 소개팅으로 만난 신보람과 열애를 인정,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지난해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살림남'을 통해 귀한 사람을 만났다. 꽃이 피면 나비로 머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준 프로그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신보람을 언급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fYiwQGvmef"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가 출신 아유미 "아이돌 시절 곰팡이 가득 연습실에서 트레이닝" 01-17 다음 허경환, ‘놀면 뭐하니?’ 고정 물 건너가나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